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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생체인증 ‘FIDO’ 판 커진다 外
2015.11.18
‘공무원 문서’ 활용성·보안 모두 미흡
메신저 프로그램 ‘철벽 보안’··· 정보기관 해킹-감청 안 통해
1. 생체인증 ‘FIDO’ 판 커진다(디지털타임스)
인증을 통한 보안 시장이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참여를 미뤄왔던 애플이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 제품 지원을 시작했고, 주요 대형 업체들의 참여도 늘고 있는 추세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1802151560813001
2. ‘공무원 문서’ 활용성·보안 모두 미흡(디지털타임스)
정부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강조하는 ‘정부 3.0’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반해 부처와 공공기관들이 제공하는 자료는 여전히 특정 문서파일 형식에 제한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1802100351718001
3. 메신저 프로그램 ‘철벽 보안’··· 정보기관 해킹-감청 안 통해(동아일보)
파리 연쇄 테러를 저지른 테러리스트들이 일본 소니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4’(PS4)를 이용해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 정보기관의 해킹이나 도·감청이 사실상 의미가 없게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118/74843426/1
4. 인천공항 보안 ‘주의’ 격상 ··· 대테러 만전(인천일보)
정부가 17일부터 국가보안시설 ┖가급┖의 인천공항을 비롯한 각 공항과 항만에 대한 대테러 경계 강화를 위해 보안등급을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3024
5. ‘업계에서 들을 수 없는’ 계층별 보안의 어두운 면(ITWORLD)
단일 계층의 방어로는 더 이상 공격자를 막아내기에 역부족인 상황에서 계층별 보안이 현재 기업을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간주되고 있다.
http://www.itworld.co.kr/news/96574
6. 미래부 최양희 장관 “CISO가 컨트롤타워 역할 담당해야”(보안뉴스)
‘2015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워크숍’이 17일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76&page=1&kind=2
7. “보안 침해 당하고도 모르고 넘어가는 것이 큰 문제”(보안뉴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보안이슈는 랜섬웨어·APT 공격 등 각종 보안 침해를 당하고도 모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75&page=1&kind=3
8. [스압특집-8] 보안, 촘촘하도록 깊게 한 차원 너머로(보안뉴스)
지금쯤 디지털 세상의 빠른 변화를 눈치 채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64&page=1&kind=4
9. IS의 무차별 테러 일지 총정리...한국도 안전지대 아냐(보안뉴스)
지난 13일의 금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대규모 테러를 일으켜 아직까지도 전 세계가 충격과 공포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71&page=1&kind=1
10. 구글의 벼르고 벼르던 이메일 보안 강화 전략(보안뉴스)
구글이 이메일 보안 강화를 위한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66&page=1&kind=4
11. 정보보호산업 발전방안, CEO들이 말하는 키포인트(보안뉴스)
국내 정보보호 기업과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박춘식)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정보보호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보보호기업 CEO 간담회’가 16일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의실에서 개최돼 눈길을 모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60&page=1&kind=3
12. [11.17 버그리포트] CVE-2015-2924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1월 16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6일에서 17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62&page=1&kind=5
13. 금융당국, 개인정보 규제 신용정보법으로 일원화(연합인포맥스)
앞으로 은행에 적용되는 개인신용정보 관련 법이 신용정보법으로 통일된다. 중복규제에 따른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현장의견을 반영한 금융당국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의 일환이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641
14. 악성URL·악성코드 탐지 연계로 APT 방어 효과 높여(데이터넷)
APT 공격을 탐지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는 보안 시스템을 우회하기 때문이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437
15. 클라우드 이전 시 ‘CSO가 주도적으로 해야 할 일’(CIO Korea)
미국 기업 경영진과 이사회의 전략이 바뀜에 따라 기업의 61%가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ciokorea.com/slideshow/27414
16. 국제해킹그룹 어나니머스, IS 계정 5500개 다운시켰다(국민일보)
국제 해킹 그룹인 어나니머스가 132명의 사망자를 낸 파리 테러의 주범으로 지목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상대로 사이버 공격을 개시했다고 영국 가디언과 러시아 RT 등이 보도했다. IS는 해킹할 게 뭐가 있느냐며 조롱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075848&code=61131111&cp=nv
17. “드론 해킹 막아라”···보안 가이드라인 만든다(아시아경제)
초소형 항공기 ┖드론┖에 대한 보안 가이드라인이 나온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710021189658
[김태형 기자(
boan@boan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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