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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체크포인트, CPU 레벨 위협방지 ‘샌드블래스트’ 출시 外 2015.11.18

11월 18일 : 체크포인트, 좋을, 가드엣, 리버베드, 플리어, 젬알토, 밀레시스텍,
아이큐패드, 안랩, 한국레노버, 티피링크, 브로케이드, 베리타스, 알약, 오라클 등


[보안뉴스 김태형] 1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체크포인트가 CPU 레벨에서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위협요소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신제품 ‘샌드블래스트(SandBlast)’를 상용화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좋을은 ‘PKI 등 인증서를 HDD에 암호화하는 방법 및 인증서 제공 방법’에 관련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체크포인트, CPU 레벨 위협방지 ‘샌드블래스트’ 출시
체크포인트(한국지사장 오세호, www.checkpoint.com)가 CPU 레벨에서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위협요소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신제품 ‘샌드블래스트(SandBlast)’를 상용화 출시했다. 샌드블래스트는 지난 3월 인수한 하이퍼와이즈의 CPU 레벨 위협방지 솔루션에 체크포인트 쓰렛 익스트랙션(Threat Extraction) 기술을 통합해 더욱 완벽한 보안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문서와 파일을 안전한 형태로 변환하여 멀웨어를 제거하는 동시에, CPU 단에서 위협요소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제품이다. 샌드박스 기술이 획기적인 보안 솔루션으로 개발되었지만, 다양한 우회 공격 기법이 증가하고 있으며 탐지 및 방어에 통상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점 등으로 인해 새로운 대안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크포인트는 샌드박스의 장점은 그대로 제공하면서 이러한 취약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CPU 레벨 샌드박스 기술을 업계 최초로 상용화 출시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주요 파일들에 대하여 액티브 코드를 원천 제거한 후 기업 내로 유입시키는 ‘쓰렛 익스트랙션’ 제품을 통합 탑재함으로써 보다 완벽한 다각도의 방어체제를 구현해냈다.

좋을, 인증서를 HDD에 암호화 하는 기술 특허 획득
좋을(대표이사 오주형)은 ‘PKI 등 인증서를 HDD에 암호화하는 방법 및 인증서 제공 방법’에 관련된 기술특허를 획득했다고 11월 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공인인증서, 임의로 배포되는 사설 인증서에 사용되는 키를 OS에서는 인식할 수 없는 HDD내 임의의 암호화 섹터에 저장하고 사용자, 어플리케이션 등 권한을 특정한 상태에서만 복호화하여 인증키를 호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이는 보안에서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인증서가 그 키와 함께 사용자 단말에 저장됨으로써 해커로부터 복사 등 탈취가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안된 방법으로, 우선적으로 자사 제품인 외주관리시스템 ‘J.O.M.S(Joheul’s Outsourcing Management System)’에 적용하여 관리시스템 및 작업자 단말 접근에 활용할 계획이다.

가드엣, 소포스와 수입원 계약 체결
가드엣(대표 박주환)은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인 소포스와 한국수입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차세대방화벽 사이버롬을 인수한 소포스는 2조4천억의 자산 가치를 가진 글로벌 정보보안 기업으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외에도 백신, 암호화, End-Point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소포스는 사이버롬의 인수를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과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소포스는 한국 시장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으며, 가드엣을 통해 인지도와 매출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버베드, 한국진출 10년 “SD-WAN 시대 혁신 주도”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 www.riverbed.com/kr)가 한국시장 진출 10년을 맞이했다. 지난 2005년 11월, 당시 획기적인 신기술이었던 데이터 중복 제거 기술로 한국 WAN 가속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리버베드는 지난 10년간 이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루며 입지를 탄탄히 넓혀왔다. 미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에서의 첫 판매계약이 한국 고객과 이루어짐에 따라 한국시장에 가장 먼저 지사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사업 및 고객지원 활동을 펼친 결과, 이제 WAN 최적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 10년간 리버베드는 한국 10대 대기업들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이들 국내 기업들이 해외망 및 지사/지점 원거리 네트워크 환경에서 성능을 강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했다. WAN 최적화 솔루션과 함께, 전략적인 기업 인수와 투자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성능 관리 솔루션을 주요 제품 로드맵에 포함시킴으로써 클라우드 시대에 기업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을 이루어나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플리어, ‘FLIR K-시리즈 열화상 카메라’ 구매 시 ‘FLIR ONE’ 무료 제공
플리어 시스템 한국지사(한국 지사장 이해동, FLIR Systems Korea)는 소방관용 FLIR K-시리즈 열화상 카메라 구매 시 스마트폰용 열화상 장치인 FLIR ONE 1대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2016년 2월 29일까지이다. FLIR K-시리즈는 소방용으로 설계된 열화상 카메라로서, 뛰어난 내구성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소방관들이 자욱한 연기 속에서도 온도가 높은 부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인명을 구조할 수 있게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선보인 신제품 FLIR K65 모델은 미국화재방지협회의 NFPA 1801-2013 표준이 규정한 소방관용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의 활용성, 화질, 내구성 조건을 완벽하게 만족할 뿐 아니라 위험한 화재현장에서 소방관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췄다.

젬알토, 美 메릴랜드주에 신규 폴리카보네이트 운전면허증 도입 지원
젬알토가 미국 메릴랜드주(州) 차량국(MVA)에 면허증 발급 및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공급해 주 당국의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MVA는 젬알토의 실리스(Sealys) 보안문서와 코에시스(Coesys) 발급 솔루션을 통해 시민들에게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을 발행할 예정이다. 젬알토는 이 솔루션을 통해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에 신분도용을 막아주는 첨단 보안 기능은 물론, 새로운 외양과 느낌을 부여하게 된다. MVA는 문서의 소재로 폴리카보네이트를 채택하여 이들 문서에 복제하기 어려우면서도 쉽게 감지할 수 있는 보안장치들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젬알토는 또한 MVA 직원들에게 발급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직접 알려주고, 2016년으로 예정된 초기 도입 단계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밀레시스텍, 유리문 전용 도어록 ‘MI-250S’ 출시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안전성이 대폭 강화되고 설치성이 우수한 유리문 전용 도어록 ‘MI-250S’ 를 11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MI-250S는 그동안 유리문 전용 도어록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안전성과 보안성 등의 문제점을 밀레만의 기술(특허 출원)을 적용하여 획기적으로 보완하였으며, 좌수와 우수 어느 방향에서도 설치가 간편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지난 9월 국내에 출시해 디자인과 제품성을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는 MI-450S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킨 모델이다. 밀레시스텍은 MI-250S에 특허 출원한 안전/보안 및 설치 관련 기능과 더불어 사용자 안전을 생각해 문이 열려 있을 때 ‘잠금/열림’ 버튼을 눌러도 데드볼트가 나오지 않도록 자동센서를 내장하였으며, 도어록 사용 시 고정홀더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업계 최초로 고정홀더 보강캡을 기본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큐패드, 2015년 중소기업청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아이큐패드(대표 김성욱, www.iqpad.com)가 정밀화학분야 선두기업인 한국산노프코에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주관하는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큐패드의 이번 사업은 한국산노프코가 보유한 정밀화학분야 핵심 연구개발결과 및 제조문건이 외부로 불법적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국산노프코는 이번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으로 28년 동안 축적된 방대한 기술문서, 특허문서 등의 기술유출을 방지해 독자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타사와의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다.

안랩, 사내 자율 스터디그룹 지원제도 ‘VIEW 클럽’ 운영
안랩이 기존 교육 프로그램 외에 교육 심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자기개발과 자발적 학습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사내 자율 스터디 그룹 지원 제도인 ‘VIEW 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VIEW 클럽’은 ‘VIEW 특강’, ‘VIEW 태스크’ 등 안랩의 기존 임직원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에서 습득한 지식을 심화 학습 할 수 있도록 사내 자율 스터디 그룹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로 안랩 임직원들은 명사 강의 ‘VIEW 특강’과 실무형 교육과정 ‘VIEW 태스크’에서 다룬 내용 중 전문적으로 추가 학습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 소규모 스터디그룹 개설을 신청할 수 있다. 사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스터디그룹은 최대 6개월 간 교재, 외부 교육 수강, 컨퍼런스 참가 등 학습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다.

한국레노버, 컴볼트코리아와 협업 통해 백업 어플라이언스 출시
한국레노버와 컴볼트코리아가 함께 출시한 제품은 LC-3000과 LC-6000이다. LC 시리즈는 백업 및 복구, 아카이빙, 복제, 검색, 분석의 5개 주요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다. LC시리즈는 레노버 System x3650 M5 서버와 컴볼트 심파나 V10을 핵심 엔진으로 장착했다. 모듈간의 호환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지능형 솔루션으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접근 및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하기 쉽게 구성되어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시간, 인력, 예산을 절감하며 핵심 프로세스 자동화 지원으로 스마트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최근 많은 고객들이 폭증하는 데이터의 처리 방법에 대해 고민하면서 데이터 보호와 백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한국레노버와 컴볼트코리아는 이 같은 고객들의 요구 사항에 맞춰 LC 시리즈를 출시하고 이를 통해 고객들이 기존 제품과는 다른 차원의 확장성과 유연성, 관리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한다.

티피링크, ‘Archer C7’ 뉴욕타임스가 뽑은 최고의 공유기 선정
티피링크(TP-LINK, www.tp-link.co.kr)의 공유기 ‘Archer C7’이 뉴욕타임스가 뽑은 최고의 공유기로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10월 ‘만일 당신의 와이파이가 말썽일 때면 공유기를 확인하라’(If Your Wi-Fi Is Terrible, Check Your Rout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공유기 선택을 위해 제품 추천 웹사이트인 ‘와이어커터’와 최근 손을 잡았다. 와이어커터는 최선의 공유기 선정을 위해 인기 공유기와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수백 시간의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들을 엄선했다. 그 결과 티피링크의 Archer C7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격대비 성능으로 대중을 위한 최고의 공유기로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타사의 공유기와 비교해 놀랄 만큼 넓은 와이파이 적용 범위와 빠른 속도를 Archer C7의 장점으로 꼽았다.

브로케이드, 미국과 아시아 잇는 100 Gbps 연구망 네트워크 구축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미국 캘리포니아 연구망사업단(Corporation for Education Network Initiatives in California, CENIC)이 추진하고 있는 ‘퍼시픽 웨이브(Pacific Wave) 프로젝트’에 따라 세계 최초로 100 기가비트(Gbps)의 미국과 아시아 간 연구 및 교육(R&E) 네트워크 구축에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퍼시픽 웨이브는 CENIC과 퍼시픽 노스웨스트 기가팝(Pacific Northwest Gigapop)의 공동 프로젝트로 캘리포니아의 대학교 및 미국 전역에 걸친 200개의 연구기관들과 환태평양의 연구 및 교육 커뮤니티를 상호연결해주는 최첨단 국제 인터넷망이다. 이 기관들은 새로운 네트워크를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확장성과 성능을 누릴 수 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과학 연구 장비 및 데이터를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네트워크는 상호접속, 피어링(peering), 라우팅 교환 패브릭으로 브로케이드 MLXe 코어 라우터(Brocade MLXe Core Router)에 활용함으로써 고성능 100 Gbps 연결을 구현하고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SDN)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Exchange(Software-Defined Exchange, SDX)를 제공한다.

베리타스,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 발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Veritas Partner Force)’를 아태 및 일본(APJ) 지역에서 공식 발표했다.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들로부터 받은 광범위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했으며, 베리타스와 함께 파트너의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 파트너에 대한 보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마크 너트(Mark Nutt) 베리타스 글로벌 채널 총괄 대표는 “베리타스가 독립적인 기업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하면서, 지난 해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혜택들을 중심으로 파트너 프로그램을 보강해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정보 관리 파트너들에게 최적화된 강력한 채널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베리타스는 베리타스의 채널 역량을 개선, 강화하고자 파트너 커뮤니티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폭넓은 파트너 피드백을 바탕으로 파트너 프로그램을 재단장했다. 베리타스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베리타스 파트너 포스 프로그램은 파트너사들이 빠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보상을 받으면서 베리타스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약, KISA 웹 표준화 캠페인 동참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이 알약의 공식 홈페이지를 ‘웹 표준을 준수한 반응형 HTML5 사이트’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사이트 개편은 기존 알약 공식 홈페이지를 웹 표준을 준수하는 접근성 높은 사이트로 전환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 중인 ‘글로벌 웹 표준 인터넷 환경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먼저 새로운 알약 공식 홈페이지는 기존 알툴즈 홈페이지와 함께 사용했던 사이트 주소를, 알약 제품명과 동일한 독립적인 접속 주소(http://alyac.com)로 변경하여 사이트의 대표성 및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글로벌 웹 표준 준수를 위해 홈페이지 내 제품 구매 및 결제 단계에서 사용되었던 ActiveX(액티브엑스)를 모두 제거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은 물론 모든 브라우저에서 결제가 가능한 Non-ActiveX 기반 솔루션을 적용했다.

오라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포트폴리오 혁신 가속화
오라클(www.oracle.com/kr)이 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를 위한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버전은 고객과 파트너들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상에서 민첩하고 지능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시스템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백여 개의 신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대대적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출시의 한 부분으로, 오라클은 10년만에 웹로직 서버(WebLogic Server) 최대 업데이트인 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발표했다. 확장된 또 다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으로는 오라클 BPM 스위트(Oracle BPM Suite), 오라클 데이터 인테그레이션(Oracle Data Integration), 오라클 SOA 스위트(Oracle SOA Suite), 오라클 웹센터(Oracle WebCenter), 및 오라클 디벨로퍼 툴(Oracle Developer Tools) 등이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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