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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은행 핀테크, 스마트OTP도 각축전 外 2015.11.23

공인인증서, 안전하고 편리해진다
핀테크, 빅데이터 활성화... 보안 위협 대응책 구축 선행돼야


1. 은행 핀테크, 스마트OTP도 각축전(한국금융신문)
스마트OTP 도입이 전 금융권으로 확대되면서 각 은행마다 서로 다른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OTP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42606

2. 정보 보안업계, ‘정보보호인 윤리원칙’ 제정 나섰다(전자신문)
정보보호·보안 업계가 자발적 윤리원칙 제정에 나섰다.
http://www.etnews.com/20151120000272

3. 핀테크, 빅데이터 활성화... 보안 위협 대응책 구축 선행돼야(아주경제)
핀테크와 빅데이터 활성화에 따라 간편결제 서비스, 비정형 대규모 데이터 등 새로운 대상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대응책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2125225318

4. IS가 참조한 보안지침, ‘아이메시지·텔레그램’ 권유(아시아경제)
파리 테러 사건을 모의한 IS(이슬람국가)가 참조한 보안 지침에서 아이폰의 ‘아이메시지’나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을 권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2307251702180

5. 공인인증서, 안전하고 편리해진다(디지털타임스)
공인인증서가 안전하고 가벼워진다. 정부3.0 기조에 따라 그 동안 ┖액티브X┖와 같은 부류로 묶여 받던 비난을 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2302101560813002

6. 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공격 전용 훈련장 구축(전자신문)
정부가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사이버공격 전용 훈련장을 구축했다.
http://www.etnews.com/20151122000081

7. 정보보호 예산·인력 5% 이상 투자기업 베스트 10(보안뉴스)
오는 12월 23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기업의 정보보호 관련 예산 및 조직현황 등을 자율적으로 공개하는 정보보호 공시제도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정보보호 예산·인력을 5% 이상 투자하는 기업 10곳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33&page=1&kind=3

8. 사이버전·테러의 전성시대! 보복 해킹 합법화 되나?(보안뉴스)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S.-China Economic and Security Review Commission)가 지난 수요일 연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22&page=1&kind=4

9. [스미싱 돋보기] 택배 사칭 이젠 타깃형까지...테러 동영상도 주의(보안뉴스)
택배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활개를 치더니 이번엔 사전에 확보한 전화번호가 해당 이용자 번호가 맞는지 매칭하는 타깃형 스미싱이 등장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19&page=1&kind=1

10. 美 웨스틴·쉐라톤·W 호텔 해킹으로 고객정보 대거 유출(보안뉴스)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우드(Starwood) 그룹이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됐다고 현지시간 20일 밝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23&page=1&kind=1

11. 개인정보 유출 뽐뿌, 과징금 폭탄에다 손배 소송도 시작(보안뉴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겪은 인터넷 커뮤니티 웹사이트 뽐뿌를 대상으로 첫 번째 손해배상청구소송이 시작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17&page=1&kind=3

12. 기업들이 위협정보를 과소평가하게 만드는 장애물 5개(보안뉴스)
대부분의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위협정보(Threat Intelligence)’를 최대한 활용할 줄 모른다는 조사가 나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13&page=2&kind=4

13. [11.20 버그리포트] CVE-2015-8087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1월 1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9일에서 2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07&page=2&kind=5

14. 보안 스티커 상당수 무용지물! 결국 생색내기용?(보안뉴스)
기업에서 자료유출 방지와 중요한 정보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안정책상 적용하는 보안 스티커가 보안상 취약할 뿐 아니라 이를 통제하는 관리체계 역시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555&page=2&kind=1

15. 샌드박스 뛰어넘는 악성코드 분석 기술 속속 등장(데이터넷)
새로운 악성코드를 찾아내는데 가장 탁월한 기술이 샌드박스이지만, 샌드박스는 쉽게 우회할 수 있으며, 오탐이 많다는 문제가 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588

16. 경찰, 민중총궐기 참가자 개인정보 요구 논란(광주드림)
민중총궐기를 불법 폭력시위로 규정한 경찰이 민중총궐기 참가자의 개인정보를 마구잡이로 수집하고 있어 논란이다.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uid=469420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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