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이스트소프트, ‘시큐어디스크·닥스키퍼’ 소개 外 | 2015.11.23 |
11월 23일 : 이스트소프트, 첨단안전산업협회, KEA,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레노버, EMC, IBM, 티맥스, 한국후지제록스,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 등 [보안뉴스 김태형] 2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스트소프트가 랜섬웨어의 공격에 대비하고 문서 자산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사의 솔루션 ‘시큐어디스크’와 ‘닥스키퍼’를 소개했으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오는 21일 첨단안전산업 관련기업과 산학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첨단안전산업 제품·기술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시큐어디스크·닥스키퍼’ 소개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랜섬웨어의 공격에 대비하고 문서 자산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자사의 솔루션 ‘시큐어디스크’와 ‘닥스키퍼’를 소개했다. 이스트소프트 ‘시큐어디스크(SecureDisk)’는 내부 임직원이 사용하는 모든 PC의 문서를 중앙 서버로 저장해 통합 관리하고, USB, E-Mail, 메신저 등을 이용해 자료를 저장하거나 첨부하는 것을 차단해 문서 유출을 방지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시큐어디스크가 제공하는 문서 중앙화 기능은 기업 내 문서 자산 보안은 물론, 랜섬웨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비책으로도 유용하다. 닥스키퍼는 시큐어디스크와 달리 사용자 PC에 저장되는 특정 문서에 대해서만 중앙 서버로 백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모든 문서를 보존하는 문서 중앙화 솔루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담 없이 도입 가능한 특징이 있다. 닥스키퍼를 통해 중앙 서버에 백업되는 문서는 확장자, 특정 키워드 등 다양한 조건 설정을 통해 사전에 지정할 수 있어, 고객 정보, 회계 문서 등 중요한 사내 문서 자산만을 별도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첨단안전산업협회, ‘2015년 첨단안전산업 제품 기술 대상’ 시상 추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배영훈)는 국내 첨단 안전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국가경제와 안전사회를 구현에 기여한 첨단안전산업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 안전 제품·기술을 선정, 시상하는 ‘2015년 첨단안전산업 제품·기술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 테러 등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재난 및 범죄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또한 매출증대를 통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세운 기술과 제품에 대해 포상을 함으로써 첨단안전산업을 크게 육성시키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2월 21일 첨단안전산업 관련기업과 산학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KEA 내 ‘가전제품 설치인증센터’ 출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는 23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민간 자격 및 인증을 부여하기 위한 ‘가전제품 설치인증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하고, 정부, 소비자 단체 및 제조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자회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동 센터는 이번에 가정용 에어컨에 대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민간 자격 및 인증도입, 소비자 및 설치업자에 대한 대국민 홍보, 콜센터 운영을 통해 전문가 양성 및 민간자격과인증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고 나머지 설치형 가전제품(벽걸이TV, 세탁기, 정수기 등)도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핀테크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 보육기업 이리언스(대표이사 김성현)와 에버스핀(대표이사 하영빈)이 23일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개최된 제 6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 핀테크 활성화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IT·금융융합 분야 및 금융권 공동 오픈 플랫폼 구축 등에 기여한 이들에게 주어진 것으로, 핀테크 기업 중에는 경기센터 보육기업 이리언스와 에버스핀을 포함한 6개 업체가 선정됐다. 경기센터의 이리언스는 홍채인식 기술 및 관련 특허를 활용, 출입통제·결제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 솔루션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과 ‘비대면 바이오 인증가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홍채 인증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버스핀은 스마트폰 위협 요소들을 탐지 및 방어하는 앱 보안 인증 플랫폼을 개발했다. 에버스핀의 솔루션은 금융보안적합성심사를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증권·은행·게임·카드 등 앱을 기반으로 한 모든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어 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국레노버, 씽크서버와 인성디지탈 웹 방화벽 결합한 솔루션 출시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인성디지탈(대표이사 이인영, www.isd.co.kr)과 협업해 레노버 씽크서버 RS140과 인성디지탈 WebconX SE웹방화벽(이하 WebconX)을 결합시킨 솔루션을 출시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성디지탈은 기업정보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주요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안 및 백업 솔루션 제품군, 보안 하드웨어 제품군, 보안 관제 서비스 등 IT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이다. WebconX는 소프트웨어형 웹방화벽으로 추가적인 패킷 분석 과정이 없어 매우 빠르고 강력한 제품이다. 웹 보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설치와 관리가 편리하다. 씽크서버 RS140은 2.5형 HDD를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지능형 냉각엔진을 탑재해 소음이 적고 저전력의 전원공급장치로 운영할 수 있는 1소켓 랙서버이다. 그래픽 구성 요소를 탑재한 인텔 제온 E3-12x6 v3 시리즈 프로세서 채택함으로써 스트리밍 미디어, 게임, 기타 그래픽 집약적인 웹 콘텐츠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 에지 시스템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인텔 AMT을 제공하여 플랫폼 상태와 상관없이 원격 진단, 업데이트, 복구를 쉽게 진행할 수 있다. EMC ‘익스트림IO’, 획기적인 복제 데이터 관리 기술 도입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가 자사의 올 플래시 어레이 ‘EMC 익스트림IO(EMC XtremIO)’에 복제 데이터 관리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iCDM 기술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iCDM은 통합 복제 데이터 관리(Integrated Copy Data Management)를 뜻하는 용어로, 메모리 레벨에서 복제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비용과 성능·민첩성·확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EMC의 iCDM은 올 플래시 어레이인 EMC 익스트림IO에 장착돼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인-메모리 방식을 채용해 메모리 내의 메타데이터 변경만으로 스냅샷을 생성하기 때문에 수초 내에 복제본을 만들 수 있고, 클러스터 전체에 걸친 중복제거 및 압축 기술을 적용해 복제 데이터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단국대, IoT & ICT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추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와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이하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IoT & ICT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및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유망팀을 발굴하는 ‘소통하는 기술’에 특화된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팀(최대 4명) 단위 신청을 통해 1차 심사에서 최대 20팀 선발하고 창업캠프를 통해 사업화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20개 팀은 3주간 아이템을 심화 개발하게 된다. 이후 경기센터와 단국대는 10개팀을 선정해 데모데이 발표 과정을 거쳐 5개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작 중 우수 아이템은 IoT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연계해 발전시킬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5개팀에 대해서는 총 10명(각 팀별 2명)에게 실리콘밸리 해외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실리콘밸리 해외 연수 기간 동안에는 글로벌기업 및 인프라 탐방, 글로벌VC 및 스타트업 네트워킹이 이뤄진다. IBM, ‘IBM 글로벌 최고 경영진 연구보고서’ 결과 발표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23일 글로벌 최고 경영진 연구 보고서 ‘Redefining Boundaries–새로운 경쟁의 도래’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70개국, 5,200여 명의 최고경영자(CEO), 최고마케팅경영자(CM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및 기타 최고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면 인터뷰를 분석한 결과다. 특히 오늘 발표한 보고서는 국내 기업 최고 경영진 122명의 응답이 포함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최고 경영진들은 예상치 못한 경쟁자들의 출현을 미래의 비즈니스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꼽았다. 또한 이중 업계의 선두 기업에 속하는 최고 경영진은 이러한 위협에 대비해 최근 빠르게 화두가 되고 있는 인지컴퓨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나머지 기업 그룹의 응답에 비해 24% 더 높은 수치다. 반면 한국 최고 경영진들은 인지 컴퓨팅 등 새로운 기술 도입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티맥스, 클라우드 환경의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에 티베로·제우스 공급 티맥스소프트(사장 장인수)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축되는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에 자 사 제품을 공급하면서 금융권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가속화한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시작한 코스콤(사장 정연대) ‘신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자사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와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JEUS)’, ‘웹투비(WebtoB)’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스콤은 경영관리 전 부문에 걸쳐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각종 관리영역을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 및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경영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중소중견기업 대상 스마트워크 솔루션 출시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우에노 야스아키, www.fujixerox.co.kr)가 중소중견기업들이 쉽게 스마트워크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규 오피스 솔루션들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서비스는 ‘Make the Connection to Smart Work(스마트워크를 실현하다)’라는 콘셉트 하에 평소 언제 어디서나 편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에 관심은 있었지만 예산문제 때문에 망설였던 중소중견기업들의 비용 부담은 줄이고 문서보안 및 업무능률 향상 등의 경영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출력이 가능한 클라우드 프린트’, ‘모바일 출력 지원’, ‘서버가 필요 없는 사용자인증 출력’ 등 크게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 프라이빗 & 퍼블릭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출시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지사장 스티븐 황, http://docs.aerohive.com/kr)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버전의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 ‘하이브매니저 NG (HiveManager Next Generation)’를 출시했다. ‘하이브매니저 NG’ 출시로 더욱 다양해진 리포팅, 모니터링, 백업 및 헬프테스크 기능등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도 함께 발표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에어로하이브 네트웍스는 하이브매니저 NG의 출시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비용 절감, 빅데이터 활용, 그리고 오픈 플랫폼 아키텍처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들을 용이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규모의 고객들이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본사 및 지사에는 엑세스 포인트만 구축함으로서 많은 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또한 사용자를 포함한 상시 무선랜 관제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최대화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기본 제공되는 BYOD, 어플리케이션 방화벽, PPSK 를 포함한 인증 솔루션, 그리고 WIPS 기능들을 활용해 중소기업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무선랜 구축을 가능하게 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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