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닉스테크, 윈도우10 지원·호환성 확보 外 | 2015.11.25 |
11월 25일 : 닉스테크, SK인포섹, 블루코트, KT DS, KT, 트렌드마이크로,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한국인증산업발전협의회 등 [보안뉴스 김태형]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닉스테크가 자사의 Safe라인 전 제품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영체제인 윈도우 10에 대해 완벽한 호환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SK인포섹은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2015년 동반성장 Day’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닉스테크, 윈도우10 지원·호환성 확보 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자사의 Safe라인 전 제품군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OS(운영체제)인 윈도우 10에 대해 완벽한 호환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운영체제와 닉스테크 전 제품군의 에이전트가 완벽하게 호환되며, 에이전트 보호 기술과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제어 및 매체 제어 등 모든 보안 기능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함으로써 최적의 업무 환경을 닉스테크 Safe 라인 전 제품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Metro UI 통제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Metro UI의 앱을 이용해 중요 정보의 유출을 시도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닉스테크는 윈도우 10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출시와 동시에 닉스테크 전 제품에 대해 개발을 완료했으며,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도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 존재하는 잠재적인 위협을 완벽하게 탐지한다. SK인포섹, Biz. Partner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Day 개최 SK인포섹(대표 한범식, www.skinfosec.com)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본사 1층 드림홀(Dream Hall)에서 ‘2015년 동반성장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비즈니스 파트너社(Biz. Partner)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 진출 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양사 간의 자율적 공정거래를 모범적으로 준수하여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SK인포섹 한범식 대표이사를 비롯, 이동만 CS사업총괄, 조래현 관제사업부문장, 황성익 전략사업부문장 등 경영층과 21개 Biz. Partner사 대표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블루코트,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 출시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 www.bluecoat.co.kr)는 최근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을 인수한 이후, 이들 제품을 블루코트 보안 제품과 통합하여 강력한 클라우드 보안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 제품군’를 발표했다. 또한 블루코트는 ‘블루코트 보안 플랫폼(Blue Coat Security Platform)’의 성능을 크게 강화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Cloud Generation)’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는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가시성과 제어, 데이터 보안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지능형위협보호(Advanced Threat Protection, 이하ATP), 통합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암호화 트래픽 관리(SSL)와 웹/클라우드 보안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보안 웹 게이트웨이(Secure Web Gateway)의 혁신을 이루었다. 클라우드 제너레이션 제품군은 지능적인 웹 및 클라우드 보안 환경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 관리, 지능형 위협 보호(ATP), 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및 네트워크 포렌식 지원, 네트워크 성능 및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KT DS, 데이타와이드와 빅데이터 기반 보안 분석 솔루션 공동 개발 KT DS가 빅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 솔루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인 KT DS(대표 김기철, www.ktds.com)는 국내 보안 전문기업 데이타와이드(대표 김형섭, www.datawide.co.kr)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보안 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KT DS의 빅데이터 기술과 데이타와이드의 위험관리 솔루션의 강점을 결합해, 최근 금융권과 공공 시장의 화두인 ‘보안사고 이상징후 탐지 시스템’을 오픈소스 빅데이터, 즉 하둡(Hadoop) 기반으로 확장해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KT, LTE-MTC 기반 소물인터넷 서비스 시연 성공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인 노키아를 포함한 국내외 개발사들과 함께 LTE상용망에서 LTE-MTC(Machine Type Communication, 작은 사물간 데이터 전송 기술)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소물인터넷 서비스 시연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대전 실증단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KT와 노키아가 ‘LTE 카테고리 M(Cat. M)’ 랩 테스트 성공에 이어, 세계 최초로 상용LTE 네트워크에서의 시연을 성공했다. 또한 스마트미터링(원격검침), 이동체 실시간 원격 관리 등 3가지의 소물인터넷 주요 서비스가 시연 되었으며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초절전 모드, 커버리지 확장 솔루션 등의 응용기술이 상용 LTE 네트워크에서 검증 되었다. 아울러 Qualcomm, Intel, Altair 등, 칩 제조사와 AM Telecom, Telit, Techplex 등 국내외 모듈 제조사뿐만 아니라 Axstone, Omnisystem, Innowireless 등 디바이스 개발사들이 서비스 개발 및 시연에 참여함으로써 소물인터넷의 생태계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렌드마이크로 CTF 아시아태평양&일본 결승서 한국 CYKOR팀 우승 트렌드마이크로가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을 대상으로 개최한 ‘1회 해킹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우승팀은 한국의 CYKOR팀에게 돌아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9개국에서 881개의 보안 전문가 팀이 참여했다. 일본 도쿄에서 지난 22일 열린 최종결승전에서는 24시간내내 ‘공격 및 방어’ 방식으로 진행되어 표적 공격, 바이너리 분석 및 패킷 분석 등의 해킹 실력을 겨루었다. 한국의 고려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해킹팀 CYKOR는 월등한 점수차로 쟁쟁한 경쟁팀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해 천만원의 우승상금과 함께 12월초 대만에서 개최되는 ‘HITCON CTF 2015’ FINAL 출전권도 확보했다.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지식재산 보호 특별 강연회 개최 특허청(청장 최동규)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는 오는 12월 3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업의 특허경영을 통한 지식재산 보호 강국 도약을 위해 국민들과 함께 하는 ‘지식재산 보호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회장 이정훈)가 주관하며 LED 전문기업인 서울반도체(주)가 후원하는 강연으로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여 연사로는 캘리포니아대학 산타바바라(UCSB: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SSLED(Solid State Lighting and Energy Center)의 연구소장인 스티븐 덴바스(Steven DenBaars)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서 청색 LED의 세계 최초 개발자이자 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나카무라 슈지(Nakamura, Shuji)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노벨상과 기업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인증산업발전협의회, 미래 인증산업 발전 토론회 개최 한국인증산업발전협의회는 25일 오후 4시 판교 PDC 1층 회의실에서 ‘미래 인증산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정보인증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미래 인증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전명근 충북대 교수, 편백범 크루셜소프트 대표, 진승헌 ETRI 부장, 이정현 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이 발표자 및 토론자로 참석했으며, 염흥렬 순천향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각각의 발표자들은 안전한 공인인증서 발전 방향, 바이오인증의 발전 방향, 사물인터넷 시대의 FIDO 기술, 인증산업발전을 위한 제도,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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