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보메트릭-호튼웍스, 하둡환경 최적화된 데이터 보안 제공 外 | 2015.11.27 |
11월 27일 : 보메트릭, 어드밴텍, 리버베드, 이스트소프트, 인피니언,
화웨이, 윈드리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오라클 등 [보안뉴스 김태형] 2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보메트릭이 호튼웍스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해 하둡 보안을 강화한다고 밝혔으며, 어드밴텍은 업계에서 가장 먼저 다양한 통신 포트와 USB 3.0, mPCIe, 시리얼 포트를 지원하는 PC 기반의 모듈형 컨트롤러 APAX-5580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보메트릭-호튼웍스, 하둡환경 최적화된 데이터 보안 제공 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이 호튼웍스 기술 파트너 프로그램(Hortonworks Technology Partner program)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보메트릭은 리소스 관리 엔진 ‘얀(YARN)’을 지원함으로써 호튼웍스 데이터 플랫폼(HDP)의 인증을 받았다. 보메트릭은 빅데이터 환경에 맞춤형이며 성능에 최적화된 포괄적인 기업용 솔루션을 통해 호튼웍스의 기존 하둡 보안을 강화한다. 이 솔루션은 기업들이 당면한 컴플라이언스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애플리케이션과 파일 레벨 암호화, 접근 제어, 키 매니지먼트, 호튼웍스 데이터 플랫폼 환경에서의 보안 인텔리전스 등 데이터 유출 사고로부터 기업들을 보호하는 보안 기능들을 제공한다. 보메트릭 데이터 시큐리티 플랫폼은 호튼웍스 데이터 플랫폼과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의 결과 분석 시스템 등 정형, 비정형 데이터가 포함돼 있는 빅데이터 환경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 접근 정책과 키 매니지먼트를 제공한다. 어드밴텍, 산업용 모듈러 딘레일 IPC 출시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업계에서 가장 먼저 다양한 통신 포트와 USB 3.0, mPCIe, 시리얼 포트를 지원하는 PC 기반의 모듈형 컨트롤러 APAX-558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PAX-5580은 종합적인 I/O 모듈, 통신포트 및 제어 소프트웨어 선택이 가능한 PC 기반의 컨트롤러이다. 특히, 인더스트리 4.0 으로의 트렌드를 따라 MES 및 생산 프로파일, 기계 자동화, 테스트 장비 및 팩토리 환경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에서 스마트 팩토리 실현을 위한 운영기술(OT) 및 정보기술(IT) 통합을 위해 설계되었다. 또한 APAX-5580은 Celeron 1.6GHz/Core, i3/Core, i7 1.7GHz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4GB DDR3 메모리, 2*GbE 포트, 1*RS-232/485/422 포트, 1*mSATA 커넥터, 2*SD 슬롯, 2*mini PCIe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리버베드, ‘스틸퓨전 4.2’, VMware vSphere 6 지원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VMware vSphere 6를 지원하는 ‘리버베드 스틸퓨전 4.2’ 신규 버전을 발표했다. 스틸퓨전 4.2에서 VMware vSphere에 대한 지원 제공은 두 회사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루어 졌으며, 양사 ROBO(원격 및 지점 사무소) 고객들에게 탁월한 비즈니스 민첩성, 정보보안,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버베드 스틸퓨전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으로서, ROBO 애플리케이션에 로컬 성능과 가용성은 그대로 제공하면서 원격지의 데이터와 물리적 서버를 100% 데이터센터로 옮겨준다. 이를 통해 IT팀은 지점 사무소, 로컬 스토어, 은행, 제조 공장, 병원, 정부 센터, 로펌 등 업무가 이루어지는 모든 원격지까지 중앙 데이터센터 관리 체제의 보안, 복원능력, 효율성을 확장하여 제공할 수 있다. 이는 결국 업무에 대한 민첩성 개선, 리스크 완화, 비용 절감으로 연결된다. 이스트소프트, 기업용 SNS ‘팀업 업데이트 버전’ 출시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외부 협력 업체와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팀 기능’을 추가한 ‘팀업(TeamUP)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팀업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이고 협업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는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로서, 별다른 마케팅 활동 없이 오직 입소문만으로 베타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800개가 넘는 체험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기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트소프트의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팀업’은 크게 ‘기업용 사내 메신저’, ‘통합 게시판(그룹피드)’, ‘사내 문서 중앙화’ 3가지 서비스를 그룹웨어 형태로 통합 제공하여, 협업 도구 활용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해준다. 인피니언, 삼성 기어 S2 스마트워치의 안전한 NFC 결제 지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모든 삼성 기어 S2 모델에 임베디드 보안칩(embedded Secure Element, eSE)을 제공한다. 이 칩은 사용자의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근거리 무선 통신(NFC) 기술에 기반한 보안 비접촉식 결제를 지원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칩 카드 및 보안 부문 사장인 스테판 호프첸(Stefan Hofschen) 박사는 “사용자 인증서를 보호하는 인피니언의 보안 전문기술로 세계 스마트폰 선도업체인 삼성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면서 “인피니언의 임베디드 보안칩은 통합이 용이할 뿐 아니라 웨어러블 기기의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처리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기어 S2는 고유한 원형 베젤을 채택하고, 안드로이드 4.4 이상을 실행하는 다양한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3G 버전은 독립적인 기능들과 자체적인 3G 셀룰러 연결을 사용하는 내장 GPS를 추가하고 있다. 화웨이와 윈드리버, NFV 통합 테스트 완료...NFV 에코시스템 강화 화웨이와 윈드리버는 파트너십을 통해 멀티 벤더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이하 NFV) 네트워크 아키텍처 통합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테스트는 중국 시안에 위치한 화웨이 NFV/SDN 오픈랩(Open Lab)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양사는 화웨이 퓨젼서버 (FusionServer) E9000 및 vEPC/vIMS, MANO에서 검증된 윈드리버의 캐리어 그레이드 NFV 소프트웨어 플랫폼 ‘티타늄 서버 (Titanium Server)’를 기반으로 NFV 네트워크 아키텍처 상의 서로 다른 레이어에서 구현되는 통합 기능을 검증했다. 이 과정에서 6가지의 적용 사례 및 56가지의 테스트 케이스가 적용되었으며, 전체 테스트 항목에 대한 검증을 완료해, NFV 통합 서비스 경험 라이브러리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NFV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최근 여러 통신 사업자 및 기업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 적용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NFV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새로운 유형의 네트워크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통신사업자들은 새로운 기회와 더불어 엄청난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경기센터 보육기업 해보라, ‘2015 모바일 기술대상’ 미래부 장관상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의 보육기업 해보라(이하 해보라)가 ‘2015 모바일 기술대상’에서 귀로 말하는 이어셋 ‘RippleBuds’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미래부 장관상을 수여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해보라는 사람이 말을 하면 귀로도 음성이 나오는 원리를 활용, 세계 최초로 귀로 말하고 귀로 듣는 유무선 RippleBuds 이어셋을 제조했다. 해보라는 금년 5월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상태다. 또한 올해 안에 Kickstarter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에 제품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부 장관상을 받은 RippleBuds는 마이크와 스피커를 귀속에 삽입해 귀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귀속 마이크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유무선 이어셋이다. 해보라에 따르면 이 이어셋은 폭풍 및 소음 등 통화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상대방에게 깨끗한 소리를 전달한다. Ripplebuds는 외부 소음을 완벽히 차단한 상태에서 통신기기를 통해 오직 내 목소리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Google Voice 및 iPhone Siri와 같은 음성인식 기능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라클, 빅데이터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 발표 오라클(www.oracle.com/kr)이 빅데이터를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Oracle Cloud Platform for Big Data)을 발표하며, 기업들이 보다 쉽게 빅데이터를 활용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빅데이터를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들이 자사의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고, 보다 빠르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빅데이터 프리퍼레이션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Big Data Preparation Cloud Service), 오라클 골든게이트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GoldenGate Cloud Service), 오라클 빅데이터 디스커버리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Big Data Discovery Cloud Service), 오라클 NoSQL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NoSQL Database Cloud Service) 등 4개의 신규 서비스를 추가해 오라클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Oracle’s Big Data Cloud Service)와 빅데이터 SQL 클라우드 서비스(Big Data SQL Cloud Service)의 기능을 한층 보완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오라클의 빅데이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모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실시간으로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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