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앱 내려받는데 개인정보 접근권한 70개 요구... 外 2015.11.30

테러방지법안에 보안법 연결···시민들 금융거래 들춰보려 하나
카카오뱅크 “시중은행에서 접할 수 없던 금융혁신이 찾아갈 것”


1. 앱 내려받는데 개인정보 접근권한 70개 요구··· 해도 너무해(디지털타임스)
스마트폰 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위협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사용자들이 앱 설치를 꺼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3002101160813001

2. 테러방지법안에 보안법 연결···시민들 금융거래 들춰보려 하나(한겨레)
프랑스 파리 테러를 계기로 테러 관련 법안 국회 처리를 압박해온 새누리당이 ‘테러’와 ‘국가보안법’을 엮어 법원의 영장 없이도 시민들의 계좌를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이용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611.html

3. 카카오뱅크 “시중은행에서 접할 수 없던 금융혁신이 찾아갈 것”(한겨레)
29일 카카오뱅크가 금융혁신으로 소비자가 몸소 느낄만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획득 소감을 밝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91332g

4. 모바일앱 사용자, “위치 공유는 꺼림칙”(지디넷))
미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이 목적이 명확한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위치 공유 기능을 끄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29145127&type=det&re=

5. 차세대 인증부터 자동차까지...사이버 보안기술 곳간 열렸다(전자신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53개 사이버 보안 기반 기술 문호가 활짝 열렸다.
http://www.etnews.com/20151127000351

6. 국내 주요 보안업체들의 2016년 대비 생존·성장전략(보안뉴스)
국내 주요 보안업체들은 올해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안랩은 3개 사업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에스원의 자회사였던 시큐아이는 최근 보안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삼성SDS에 매각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39&page=1&kind=3

7. [연말기획-1] 전 세계 해커단체 大해부: 사이버전 조직(보안뉴스)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 몇 년 전 개봉했던 영화 ‘숨바꼭질’의 광고 문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98&page=1&kind=4

8. 국가정보원 등 45개 기관·기업 “보안인력 모십니다”(보안뉴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첫째 주에는 45개사가 60개 부문에서 보안인력을 채용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03&page=1&kind=3

9. HDCON 출제 경향으로 본 해킹방어대회의 변화상(보안뉴스)
일반적으로 해킹방어대회라 하면 ‘CTF(Capture the Flag)’ 방식, 일명 깃발뺏기 형태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80&page=1&kind=2

10.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 “사이버보안, 실천이 부족”(보안뉴스)
국회의원 서상기, 이명수, 김종태, 권은희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학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과학기술혁신포럼, 정보보호포럼, 국가사이버안보정책포럼이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국가 사이버안보 확보를 위한 산학연 보안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95&page=1&kind=2

11. 치열한 사이버 군비경쟁, 애꿎은 인프라만 울상(보안뉴스)
귀한 병력이나 비싼 장비를 위험에 빠트리지 않아도 되는 사이버 전략이 국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전쟁 도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92&page=1&kind=4

12. [11.27 버그리포트] CVE-2015-638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1월 2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5일에서 2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88&page=1&kind=5

13. 인터넷전문은행 출현에 따른 금융권 득실은(이데일리)
카카오(카카오뱅크)와 KT(K뱅크) 컨소시엄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컨소시엄에 참여한 금융사 간의 희비도 엇갈리게 됐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174246609570968&DCD=A00102&OutLnkChk=Y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