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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빅데이터 앞세운 인터넷은행…선결 과제는 ‘보안 강화’ 外 2015.12.01

성장 한계 부딪힌 토종 보안 시장
사이버 위협정보 ‘신뢰성 확보 시급’


1. 빅데이터 앞세운 인터넷은행…선결 과제는 ‘보안 강화’(뉴시스)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은 컨소시엄 두 곳이 내세우는 혁신성은 ‘고객 정보’ 기반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30_0010448079&cID=10401&pID=10400

2. 성장 한계 부딪힌 토종 보안 시장(데이터넷)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이 격변의 시기에 놓였다. 강력한 점유율을 가져왔던 토종 솔루션이 기술에서 외산에 밀려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781

3. 사이버 위협정보 ‘신뢰성 확보 시급’(전자신문)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신뢰성 확보가 시급하다.
http://www.etnews.com/20151130000325

4. 미국 의회, 무비자 프로그램 긴급 재검토...파리 테러후 보안강화 위해(뉴시스)
미국 하원은 파리 테러 이후 비판을 받아 온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대한 긴급점검을 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01_0010449570&cID=10101&pID=10100

5. “인터넷 전문은행, 보안 우려 해결해야 발전”(데이터넷)
국내 첫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카카오은행과 K뱅크가 선정되면서 핀테크 시장의 서막이 열리게 됐다. 관련 업계에서는 새로운 시장의 출현으로 인한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지만, 풀어야 할 문제도 여전히 쌓여있어 원활한 성장이 가능할지 우려의 시각도 나온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05

6. 무점포·비대면 인터넷은행 시대···양사 보안전략은?(아시아경제)
인터넷전문은행 시대가 열리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본인인증 방식┖ 등 보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3011010105644

7. 보안예산, 각국의 정부들은 올려도 기업들에게는 부담(보안뉴스)
미국과 영국 등 전 세계 각국에서 내년도 안전보안예산을 상향 조정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15&kind=3

8. 해킹방어대회 HDCON 최종 우승은? Cykor팀(보안뉴스)
지난 27일 개최된 해킹방어대회 HDCON 본선대회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13&page=1&kind=2

9. 공개된 제로데이 가격표, 최고가는 애플 기기용(보안뉴스)
소프트웨어·플랫폼별 제로데이 취약점 가격이 공개됐다. 이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영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유럽의 ‘제로디엄(Zerodium)’이라는 기업이 책정한 가격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10&page=1&kind=3

10. [11.30 버그리포트] CVE-2015-8214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1월 27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7일에서 3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07&page=1&kind=5

11. 그리스 은행 3곳 해킹 공격…해커들, 거액 비트코인 요구(뉴시스)
해커들이 3개 그리스 은행에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으로 거액을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고 은행소식통이 30일(현지시간)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2502926

12. 삼성이 눈독 들이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분야(아시아투데이)
‘삼성의 스타트업 투자를 보면 미래 산업이 보인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삼성의 규모가 ‘글로벌 수준’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3001001816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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