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한 협력 워크숍 개최 | 2015.12.04 |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지원 정책 및 향후 정책방향’ 발표
저작권 서비스 수혜기업 5곳 사례 공유 [보안뉴스 김경애] 중소기업의 저작권 지원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저작권 서비스 발굴을 위한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 워크숍’이 개최됐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는 12월 3~4일 양일간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12개 중소기업 육성·지원 기관 및 30개 중소기업, 저작권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문체부에서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지원 정책 및 향후 정책방향’ 발표를 통해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한 데 이어 저작권 서비스 수혜기업 5곳이 자신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저작권 서비스의 효과와 필요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의 저작권 애로 해소와 저작권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중소기업 저작권 서비스 지원’ 사업은 로망띠끄와 같은 성공사례를 만들면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저작권 서비스 품질 향상을 꾀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새로운 저작권 지원 사업 발굴과 지역 중소기업의 저작권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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