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퇴직 칼바람 속에서도 대기업 보안인력은 구인난 | 2015.12.07 |
현대자동차, CJ올리브네트웍스, 홈플러스 등 27개사 19개 부문 채용
[보안뉴스 민세아] 연말에 기업들의 희망퇴직 소식이 이어지면서 고용시장은 더욱 얼어붙고 있다. 그럼에도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해서 보안인력을 찾는 기업들은 여전히 구인난을 호소한다. 12월 둘째 주 채용 정보에서는 27개사가 29개 부문에서 보안인력을 채용한다. 경력을 채용하는 곳은 16개사, 신입과 경력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무관하게 채용하는 곳이 5개사, 신입을 채용하는 곳은 5개사, 인턴을 모집하는 곳은 1개사다. 특히, 이번 주는 현대자동차에서 IT보안점검 경력자를 모집하고, 홈플러스에서 IT보안 및 기획 부문 신입 인력을 모집한다. 교원그룹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경력 담당자를 모집한다. 엘엔제이테크는 정보보호 및 정보화 전략계획 컨설팅 업무를 지원할 인턴을 모집한다. ![]() △SGN△씨아이솔루션△이글루시큐리티△한국모바일인증△현대자동차△삼주시스템서비스△엔큐컨설팅△디에스앤텍△엑스컨텍△이투스교육△교원그룹△CJ올리브네트웍스△투씨에스지△정보라인△엘엔제이테크△대덕전자△한성아이티엘△홈플러스△이노솔루텍△잉카인터넷△두리안정보기술△시큐에이스△시큐아이△한국정보보호시스템△현대라이프△에이그램△안랩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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