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어드밴텍, IoT 무선 게이트웨이 ‘WISE-3310’ 출시 外 | 2015.12.08 |
12월 8일 : 어드밴텍, 아이젝스, 법무법인 민후, 지인소프트, 가비아, Dell 코리아,
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퀀텀, LG유플러스, WD, 웅진 등 [보안뉴스 김태형] 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어드밴텍이 통합 WISE-PaaS IoT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무선 IoT 게이트웨이인 ‘WISE-3310’을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아이젝스는 지난 3일 법무법인 민후(대표변호사 김경환)와 SW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어드밴텍, IoT 무선 게이트웨이 ‘WISE-3310’ 출시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통합 WISE-PaaS IoT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무선 IoT 게이트웨이인 ‘WISE-331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리스케일ARM Cortex-A9 i.MX6 Dual 1 GHz 기반의 플랫폼이다. 최대 200 WISE-Node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한 무선 메쉬 솔루션 기술을 적용했으며 4GB eMMC 플래쉬 메모리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어드밴텍의 WISE-PaaS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연동하였으며 WISE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클라우드 연결이 된다. WSN 관리 API를 통한 무선 노드와 데이터를 관리하며 센서 서비스 API와 WSN 드라이버를 통해 IoT 데이터 수집 개발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아이젝스, 법무법인 민후와 SW 컨설팅서비스 위한 MOU 체결 아이젝스(대표 정재우)는 지난 3일 법무법인 민후(대표변호사 김경환)와 SW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서 아이젝스와 법무법인 민후는 SW 및 저작권 교육과 세미나, IT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라이선스 정책 정보 공유 등의 업무를 협의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법무법인 민후의 SW 법률자문 서비스인 SUA와 관련해 아이젝스가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동안 SW 저작권 관련 단속이 심화되어 왔지만 기업 담당자들은 정보와 법률지식 부족으로 인해 적절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MOU와 후속 서비스를 통해 SW 사용 기업들이 다소 부적절한 단속, 감사나 과다한 합의금 요구에 고심하는 부분에 있어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SW의 다양한 라이선스 규약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리스크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처함으로써 저작권 침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인소프트 컴보이, 보안수칙 담은 2016년 달력 제작 지인소프트(대표 박영호)가 2016년, 365일 실천하는 보안수칙 문구를 담은 달력을 제작했다. 지난해부터 제작한 컴보이 보안 달력은 사내 공모전을 통해 12개의 보안 문구를 선별하여 365일 실생활에서 보안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안문구가 들어있는 달력은 지난해 모니터 상단에 부착할 수 있게 미니사이즈로 디자인 한데 이어, 이번에는 책상에 올려놓고 활용할 수 있게 더욱 실용적인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달력에는 보안수칙 문구와 함께 센스 있는 디자인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많은 기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비아, 모바일 웹 리뉴얼 오픈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s://www.gabia.com)가 모바일 웹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모바일 웹에서는 도메인 서비스에 한정해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리뉴얼된 모바일 웹에서는 가비아의 주요 서비스에 대해 신청과 연장, 그리고 서비스 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하고 있다. 즉, 모바일에서 접할 수 있는 서비스 종류와 기능이 PC와 동일하게 확대된 것.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해 필요한 기능을 바로 찾아 쓸 수 있도록 편의를 극대화했다. 모바일 특성상 화면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신청], [서비스 관리], [서비스 연장] 메뉴를 메인에 노출했다. 도메인/호스팅/IDC/기업솔루션 등 서비스명을 클릭하면 신규 신청할 수 있는 페이지로 즉시 연결되고, 서비스 관리 및 연장 페이지에서는 내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하고 필요한 [연장], [서비스 정보], [관리툴] 등의 버튼을 적절하게 배치했다. 각 서비스별 특징에 맞는 정확한 액션 가이드를 제공한 것이다. Dell 코리아,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 신제품 6종 출시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가 인텔 6세대 CPU가 탑재된 Dell 프리시전(Precision)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4종과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워크스테이션은 더 얇고, 가벼워진 폼팩터에 최신 그래픽 기술을 탑재한 디스플레이, 인텔(Intel) 6세대 프로세서, 빠른 메모리 속도 및 스토리지 성능이 특징이다. 새로운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은 6세대 인텔 코어(Core) 프로세서를 탑재, 향상된 옵션과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MD와 엔비디아(NVIDIA)의 전문가용 그래픽 기술로 최고 수준의 비주얼 성능을 자랑하며, 어도비(Adobe) RGB 100%를 지원하는 프리미어컬러(PremierColor) 4K 울트라 HD 디스플레이 및 풀 HD, UHD 옵션의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디스플레이 구성으로 소형 폼팩터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가시 영역(viewing area)을 제공한다. 더 얇고, 가벼우며, 내구성 높은 탄소 섬유와 알루미늄으로 설계된 Dell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은 새로운 배터리 디자인과 혁신적인 열 기술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 독창성의 균형을 맞췄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제품은 최신 USB 기술과 ThunderboltTM 3, 효율적인 대용량 파일 관리를 위한 새로운 M.2 PCle NVMe 스토리지 옵션을 지원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日서 열린 오렌지팹 데모데이에 한국스타트업 참가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는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랑스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오렌지팹 도쿄 데모데이’에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5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글로벌 유무선 통신 사업자 ‘오렌지(Orange, 프랑스 본사)’의 ‘오렌지팹 아시아’가 8일 오후 3시부터 도쿄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오렌지팹 아시아 프로그램은 아시아 스타트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오렌지팹 도쿄 데모데이’에는 경기센터의 보육기업인 ‘울랄라랩’과 ‘해보라’, 대전센터 보육기업 ‘와이젯’, 대구센터의 ‘재미컴퍼니’ 및 서울센터의 ‘비주얼캠프’가 경기 센터의 지원을 받고 참가했다. KT와 해양수산부, ICT로 해상 안전 책임진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도 LTE 통신이 가능한 ‘LTE SOS(Stand on Ship)’ 기술을 주요 내용으로 한 해상안전통신망을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구축한다. KT는 해양수산부와 ‘해상 안전 통신망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세종로 KT광화문빌딩 East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과 KT 황창규 회장이 해상안전통신망 확보를 위해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관협력을 통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대비한 긴급 통신망 구축 △국가 어업지도선 등에 위성 LTE SOS 기지국 설치 △원활한 LTE 통신을 위한 해상 위성통신 용량 확대 △KT SAT과 협업한 통신망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해상안전솔루션 개발 등이다 퀀텀, ‘2016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 발표 퀀텀(이강욱 지사장, www.quantum.com/kr)은 ‘2016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퀀텀은 내년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 확산 일로 △사법 집행 및 보안을 위해 더 많은 고해상도 카메라 사용, 그로 인한 데이터 저장 방법의 변화 △‘서비스로서의 아카이브(Archive as a Service)’, 클라우드 내 컴플라이언스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제공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스토리지의 혼합 사용의 효율성 고려해볼 시점 등을 꼽았다. LG유플러스, 홈 IoT 서비스 두 배로 늘린다 LG유플러스는 내년 상반기 중 16가지 이상의 홈 IoT 서비스를 신규로 선보여 총 30여종 이상을 서비스 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수개월 이상 앞당겨 진 것으로 LG유플러스가 지난 7월 홈 IoT 서비스를 본격 상용화 한 후 LG전자, 삼성전자 등을 비롯해 건축회사, 보일러 제조회사, 스마트 홈 서비스 제공회사 등 전 산업분야로 IoT 제휴를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먼저 LG유플러스는 내년 초 삼성전자의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세탁기, 광파 오븐 등의 스마트 가전과 연동된 홈 IoT 서비스를 상용화 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 LG전자는 물론 삼성전자의 스마트 가전에도 IoT 서비스를 연동함에 따라 양대 가전사를 모두 아우르는 가전 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중소 생활가전사와 건축자재회사 등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밥솥, 전기 레인지, 전동 커튼, 전동 샤시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기 제품을 IoT 플랫폼과 연동해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WD, 소비자의 다양한 목적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솔루션 제공 WD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스토리지 사용 용도를 고려해 HDD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HDD 제품군을 개편했다. 이제 더 명확해진 용도별 HDD 구분으로 누구나 더 쉽고 빠르게 알맞은 HDD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WD는 WD 블루(WD Blue), WD 블랙(WD Black), WD 레드(WD Red), 퍼플(WD Purple), WD 데이터센터(WD Datacenter)의 다섯 색깔 별로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WD 블루는 데스크탑 및 올인원 PC 전용으로 설계되어 일상적인 컴퓨팅 작업에 적합한 하드 드라이브다. 영화, 게임, 파일, 응용 프로그램 등을 최대 6TB까지 제공되는 WD 블루에 저장할 수 있다. 빠르지만 부족한 용량의 SSD와 결합하면 용량과 성능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WD 블랙은 사진이나 비디오 편집이나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저장에 최적화된 최상의 워크스테이션용 하드 드라이브다. 최장 5년의 A/S 기간과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므로 파워 사용자가 쓰기에 적합하다. 웅진, 빅데이터 분석 도구 ‘SAP 루미라 데이터 페스티벌’ 개최 웅진(대표이사 이재진, www.woongjin.co.kr)이 SAP社의 빅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 도구인 ‘SAP 루미라(Lumira)’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AP 루미라 데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 첫 시작으로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기업 고객 및 일반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후의 세미나는 2016년 1월 14일과 2월 18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종로플레이스 빌딩 지하 1층 웅진 SAP 교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SAP 루미라는 현업 사용자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솔루션이다. 기업내 존재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매우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분석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그래픽 형태의 데이터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 분석에 별도의 전문가 도움 없이 현업 사용자들이 직접 세련된 시각화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탐색, 분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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