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런트 애널리시스, 포티넷 ‘일등급 벤더’ 지정 | 2007.01.03 |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업체 포티넷(CEO 켄지·www.fortinet.com)은 커런트 애널리시스(Current Analysis)로부터 ‘일등급 벤더’로 지정 됐다고 3일 밝혔다. 포티넷은 “커런트 애널리시스는 ‘포티넷이 기업으로 하여금 포인트 보안 솔루션의 복잡성 없이 보다 철저한 보안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고유의 UTM 시스템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커런트 애널리시스가 정의하는 일등급 벤더는 높은 시장 점유율과 각각의 시장에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마켓 리더로, 시스코·주니퍼·체크포인트·노키아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커런트 애널리시스의 기업 인프라 부문을 담당하는 스티븐 스쿠차트 수석 분석가는 “포티넷은 지점용 어플라이언스 부터 하이엔드급 포티게이트-5000 시리즈 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 공급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며 “포티넷은 우수한 채널 전략을 바탕으로 보안 환경에서 극복해야 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입증할 만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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