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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백업솔루션업계, 분석·보안까지 영역 확대 外 2015.12.17

中企 기술유출 급감 이유있네
게임머니 노리던 ‘연변갱’, 이제 핀테크 노린다...


1. 백업솔루션업계, 분석·보안까지 영역 확대(디지털타임스)
미국계 백업솔루션 업체들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손실에 대비해 저장하는 차원을 넘어, 데이터 분석과 보안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1702101660812001

2. 中企 기술유출 급감 이유있네(매일경제)
중소기업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기술 유출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86810&year=2015

3. 게임머니 노리던 ‘연변갱’, 이제 핀테크 노린다...(전자신문)
“게임 머니를 노리던 연변갱(연변건달)이 이제 핀테크를 노립니다. 많은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 솔루션이 패턴 업데이트를 잘 안하는데 업데이트가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http://www.etnews.com/20151216000291

4. 금감원 김유미 국장 “핀테크 보안 위해 FDS 매우 중요”(보안뉴스)
핀테크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FDS(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28&page=1&kind=2

5. IoT보안, 고도화된 난수발생 기술로 보안 강화(데이터넷)
사물인터넷(IoT)은 편리함 만큼 위험한 환경이다. IoT는 관리가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지점이 많아 공격을 당할 위험이 높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44

6. 90년대가 전성기였던 매크로 멀웨어, 또 다시 등장(보안뉴스)
“경고 : 본 문서에는 매크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90년대 유행하던 이 경고문구가 다시 돌아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34&page=1&kind=4

7. 3대 CMS 중 하나인 줌라, ‘3.4.6 버전’으로 업데이트 Go!(보안뉴스)
PHP 오픈소스 CMS인 줌라(Joomla)가 심각한 취약점을 패치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패치 적용률이 미미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32&page=1&kind=4

8. 쭉쭉 뻗어나가는 안드로이드용 뱅킹 트로이목마 ‘Zbot’(보안뉴스)
안드로이드용 뱅킹 트로이목마인 ‘Zbot’이 러시아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30&page=1&kind=4

9. [12.16 버그리포트] CVE-2015-8317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2월 1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5일에서 1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29&page=1&kind=4

10. 韓, 외국인 유입 증가로 자생적 테러 위험 높아져(보안뉴스)
국내외적 여건 변화로 한국도 테러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한 만큼 테러방지법 제정 등 테러 대응을 위한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25&page=1&kind=1

11. 또 다시 도마에 오른 미국 대형마트 타깃, 여전히 취약(보안뉴스)
미국 주요 대형마트 가운데 하나인 타깃(Target)이 또 다시 보안업계의 도마에 올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31&page=1&kind=4

12. 보안분석 장비의 최적화 위해 필요한 것은?(보안뉴스)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 전문 기업 기가몬(CEO 폴 호퍼, www.gigamon.com)이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939&kind=3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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