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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 43버전 출시하면서 취약점도 패치 2015.12.17

최근 구글 역시 크롬 47 버전 업데이트하면서 취약점 패치
모든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업데이트에 버그 패치는 필수


[보안뉴스 주소형] 모질라(Mozilla)가 파이어폭스의 최신 버전인 43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기능 개선과 함께 21개의 보안취약점 패치도 함께 발표했다. 여기에는 윈도우용 64비트 버전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패치된 21개의 취약점 가운데 4개는 상당히 치명적인 수준이었다. 특히, CVE-2015-7214의 경우 데이터를 교란시키고 탐지기술을 우회하면서 익스플로잇 되는 XSS 취약점으로 패치가 시급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그 외에도 WebExtension API에서 발견된 취약점과 Memory safety 버그 등 다양한 종류의 취약점들이 모두 해결됐다.

최근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라이벌 제품인 구글의 크롬 역시 최신 버전인 47 버전을 출시하면서 보안 취약점을 함께 패치했다.

이렇게 구글 뿐만 아니라 애플, MS 등 이제 모든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업데이트에서 보안취약점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전문가들을 입을 모았다.
[국제부 주소형 기자(sochu@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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