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이글루시큐리티, 중국 쇼우웨이시큐리티와 MOU 체결 外 | 2015.12.17 |
12월 17일 : 이글루시큐리티, 한드림넷, 윈스, 트렌드마이크로, 아루바, IBM,
피보탈, 리버베드, 오라클, SGA솔루션즈, 주니퍼 네트웍스, 한국보메트릭, KT 등 [보안뉴스 김태형] 17일 보안·IT·산업동향에서는 이글루시큐리티가 중국 물리보안 전문 기업인 쇼우웨이시큐리티와 물리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한드림넷의 ‘VIPM Plus’가 201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조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 중국 쇼우웨이시큐리티와 MOU 체결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중국 물리보안 전문 기업인 쇼우웨이시큐리티(www.bjshouwei.cn)와 물리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합작회사 설립에 따른 유기적 협업을 통해 물리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설립 이래 다각화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여 왔으며, 각종 물리보안 장비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솔루션 ‘라이거-원(LIGER-1)’ 제공을 통해 유시티(U-City) 및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국내 융합보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입증한 바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쇼우웨이시큐리티가 보유한 중국 영업망, 높은 브랜드 파워 및 노하우를 활용하여 ‘라이거-원’을 독점 공급함으로써, 중국 물리보안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한드림넷 ‘VIPM Plus’, 2015 굿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한드림넷(www.handreamnet.com)의 ‘VIPM Plus’가 201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조달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굿 디자인(Good Design)’은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한드림넷은 네트워크의 내부 보안을 더 강화하면서 효율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방안을 위해 2009년 VIPM(Visual IP Manager)를 처음 출시했고, 지난 해 성능 및 디자인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VIPM Plus┖를 선 보였다. VIPM Plus는 네트워크 구성 변경이나 부가 솔루션의 추가 없이 타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손쉬운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하여, SG보안스위치에서 탐지되는 IP, MAC, 허가 받지 않은 사용자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사용자 제어가 가능하고, UTM/방화벽과 같은 솔루션과 통합 적 연동을 함으로써 효과적인 유해트래픽의 차단을 돕는다. 윈스, 패턴 매칭 기술 관련 미국 특허 취득 윈스(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네트워크 보안 장비의 패턴 매칭 시스템 및 그 패턴 매칭 방법’(출원번호:14/142,428, 출원국가:미국) 에 관한 기술로 미국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은 윈스의 탐지 및 분석 엔진의 핵심적인 요소이며, 윈스의 주력 제품인 침입방지솔루션’스나이퍼 IPS’와 디도스 방어솔루션’스나이퍼 DDX’에 탑재 되어 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이 기술은 네트워크 보안 장비에서 유해 트래픽의 탐지율을 높이기 위한 시그니처 패턴 매칭로 패턴 매칭 카드와 트래픽 분석 엔진을 포함한다. 또한 단일 패킷 뿐 아니라 연속된 멀티 패킷에 대한 패턴 매칭 결과와 패킷 분석 정보를 기초로 유해 트래픽을 탐지 할 수 있다. 윈스는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보안솔루션에 이 기술을 고도화하여 적용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 APT 대응 솔루션, ICSA랩 지능형 위협 방어 솔루션 인증 획득 트렌드마이크로는 자사의 APT 대응 솔루션인 딥 디스커버리(Deep Discovery)가 ICSA 랩이 실시한 지능형 위협 방어 인증 제품으로 최초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ICSA Labs의 지능형 위협 방어 인증 테스트는 기존의 보안 제품들이 탐지하지 못했던 위협들에 대한 탐지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ISO 인증 평가 기관이 실시한 해당 부문 최초의 테스트이다. 최신 위협들을 기반으로 참가 업체들의 지능형 위협 방어 솔루션을 연4회에 걸쳐 테스트하고 있으며 최근 실시된 ATD 테스트는 반복적으로 실시되는 테스트의 첫번째 라운드였다. 딥 디스커버리는 모든 포트와 80개 이상의 프로토콜을 모니터링해 의심스러운 위협 및 APT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고도의 가상 분석 기능을 이용한 지능적인 악성코드를 시뮬레이션 및 분석을 하여 위협 차단 및 치료를 통해 APT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아루바·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인프라 업그레이드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는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선두 기업인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로덕트(이하 맥심)가 아루바의 802.11ac 와이파이 솔루션과 HPE 스위치 통합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맥심은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사용량을 위한 견고한 기반 마련을 위해, 통합된 아루바와 HPE 의 제품을 통해 50개 지사 8,000여 명에 이르는 자사의 직원들이 신속하고 독립적인 모빌리티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맥심은 아루바 네트웍스의 기존 고객으로, 전 세계 지사에 비용 효율적인 액세스를 제공하는 아루바의 인스턴트 AP를 포함한 회사의 무선 솔루션을 구축했다. 초기 솔루션 구축 이후 맥심은 본사에서 단독으로 운영하는 100개 이상의 컨퍼런스와 미팅 룸을 통해 자사 직원과 협력사, 그리고 그 외 관계자들이 맥심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모바일 기기, 급증한 음성 및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수요, 그리고 늘어난 협업에 대한 요구를 확인했다. IBM, 사물인터넷 서비스 플랫폼 한국 시장에 구축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도하고 부산대학교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기술 상용화 프로젝트에 IBM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IBM 연구소와 협력하여 IoT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시간 IoT 데이터 분석과 다양한 IoT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시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컨소시엄에는 IBM을 포함해 부산대학교, 비트컴퓨터, 전남테크노파크, 제주대학교, 엘시스, 글로비트가 참여한다. 컨소시엄에서는 현재 지능과 보안성이 강화된 서비스와 인간 중심의 IoT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특히, 지능화된 스마트홈, 웰니스1 및 에너지 기반 IoT 서비스 등 인간 친화적인 스마트 IoT 융복합 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개방형 표준 IoT 기기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피보탈, 포드와 커넥티드 카 개발 플랫폼 분야 협력 피보탈(CEO: 롭 미)이 스마트 모빌리티 역량을 갖춘 커넥티드 카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포드(CEO: 마크 필즈)와 협력한다고 밝혔다. 피보탈과 포드는 3년 간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피보탈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인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 기반에서 커넥티드 카 플랫폼의 구성요소들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첩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인 피보탈 빅데이터 스위트(Big Data Suite)를 활용해 실시간 및 장기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포드가 추진하고 있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Ford Smart Mobility)’ 계획의 일부로서, 연결성, 이동성(모빌리티), 자율 주행,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화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토론토에 위치한 피보탈랩에서는 포드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피보탈의 엔지니어들이 아이디어 개발에서 생산 단계까지 긴밀히 협력하며 단 며칠 만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과 첨단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결합하여 커넥티드 카 분야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다. KISA, 2015 웹 표준 기술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액티브엑스(ActiveX)와 같은 비표준 기술을 글로벌 웹 표준 기술로 대체하기 위한 ‘2015 웹 표준 기술 세미나 및 전시회’를 17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 및 세미나는 인터넷진흥원이 국내 인터넷 이용 환경을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한 추진해 온 ‘웹 표준 전환 기업 지원 사업’에 따른 웹 솔루션 등 성과물를 소개하고, 민간 사업자에는 웹 표준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 표준 기술 전시회에서는 HTML5 등을 활용해 웹 및 모바일에서 웹 사이트 개발·운영 기업이 인증, 보안, 멀티미디어, 파일처리, 전자문서 및 통합 UI/UX 솔루션 분야 등 주요 웹 기능들을 실행할 수 있는 25개 기업, 52개 웹 솔루션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전시회를 통해 처음 소개되는 전자우편 파일 첨부 등에 활용되는 웹 표준 파일처리 솔루션, HTML5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동영상 재생 솔루션, HTML5를 기반으로 개발된 PDF 뷰어 및 브라우저 인증서, 생체정보를 활용한 웹 기반 솔루션의 기능과 활용성 등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리버베드, 앱 성능과 사업 성과에 대한 글로벌 서베이 실시 리버베드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리버베드가 최근 실시한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서베이 2015’의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한 요건과 현재 IT가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의 간극이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에서 조사대상 임원의 98%는 최적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최적의 업무 성과를 내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88%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성능 부실은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대답하고, 10명 중 6명(59%) 정도는 부실한 애플리케이션이 최소한 주 단위로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성능 문제는 수입 손실, 고객 이탈, 사기 저하, 브랜드 이미지 훼손 등 기업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베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비욘 앵글하트(Bjorn Engelhardt) 부사장은 “급속히 진화 중인 복잡한 하이브리드 IT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관련하여 IT 부서장들로부터 매일 듣는 이야기들이 조사 결과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앱, 데이터, 최종사용자의 소재가 분산된 현재의 기업 환경에서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을 제어하기란 어려운 일”이라며, “기업은 성능 문제 해소를 위해 어느 위치에서든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최적화, 제어력을 확보해야한다.”라고 덧붙였다. 오라클, 오라클 관리 클라우드 출시로 클라우드 리더십 확장 오라클(www.oracle.com/kr)이 IT 조직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관리 및 분석 솔루션인 오라클 관리 클라우드(Oracle Management Cloud, OMC)를 발표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Oracle Cloud Platform)의 일부로 제공되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개발 운영팀 리더, 비즈니스 업무 관리자 및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들이 기업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시간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오라클 관리 클라우드는 각기 흩어져 있는 IT 운영 관련 정보를 통합하고, 서비스 사용자와 인프라 데이터 전반에 걸쳐 연계하여 분석함으로써, 비즈니스 중심의 가용성 점검과 IT 자원 중심의 상세한 문제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사전 감지, 신속한 문제 해결, 그리고 IT 부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복잡한 수동 모니터링, 다수의 툴 사용, 문제 진단과 의사결정을 위한 대규모 IT 투자를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OMC는 오라클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타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온프레미스, 오라클 클라우드, 써드파티(third-party)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사용하는 다양한 운영 환경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SGA솔루션즈, 사물인터넷 보안 글로벌 시장 진출 SGA솔루션즈가 대만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유럽, 아시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통합보안솔루션기업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계열사인 SGA임베디드(대표 구천열)와 함께 대만 글로벌 기업인 에디맥스, 컴트렌드와 사물인터넷 보안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SGA솔루션즈는 최근 국내 통신사와 IoT(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의 국내 상용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SGA임베디드와 함께 사물인터넷 보안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SGA솔루션즈와 SGA임베디드는 각 사별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에디맥스와 컴트렌드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조 단계부터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공급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가 16일(수) 각국 스타트업들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영국, 중국, 핀란드, 덴마크, 캐나다 그리고 프랑스 등 6개국 대사관의 상무관 및 참사관이 참여한 이번 모임에서는 각국 스타트업들의 지원 환경에 대한 동향 파악과 더불어 각국 스타트업들 사이의 교류 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경기센터 글로벌사업팀 노희진·남누리 과장은 한국과 해외 스타트업들의 교류 활성화 및 각국 스타트업들의 한국 진출과 한국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에 대해서 간략히 발표했다. 한국 주재 해외대사관 관계자들은 한국 내 법인설립 및 비자 문제 등 세계 각국 스타트업들의 한국 진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의논했다. 주니퍼 네트웍스, MX 시리즈 라우팅 플랫폼 성능 3배 개선 주니퍼 네트웍스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을 지원하는 MX시리즈 3D 유니버설 에지 라우팅(3D Universal Edge Routing) 포트폴리오에 기존 대비 3배 향상된 성능과 네트워크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업계 최대의 성능을 보유한 주니퍼의 MX 시리즈 에지 라우터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향상된 성능과 집적도, 운용 효율성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서비스 프로바이더와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필요한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 부합하는 확장성 및 자동화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보메트릭, 데이터 보안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이 21일 토크아이티를 통해 생방송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당 세미나에서 한국보메트릭은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포괄하는 전체 기업 데이터에 대한 보안대책 마련의 필요성과 기업/공공/금융/의료 등 산업별 암호화 구축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차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세션에 걸쳐 진행되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한국보메트릭은 세션1에서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책으로서 암호화 솔루션을 소개하고, 다양한 산업별 구축사례를 통해 실제로 암호화 솔루션이 어떻게 도입되고 실행되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토큰화 기술, 형태유지암호화(FPE), 클라우드 스토리지 암호화 등 차세대 데이터 보호 기술을 소개하며 새로운 IT트렌드에 걸맞은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 KT, 삼성전자 생활가전 통해 ‘기가 IoT 홈’ 제공 KT와 삼성전자가 ‘홈 IoT(Internet Of Things)’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삼성전자와 함께 삼성전자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GiGA IoT 홈(이하 기가 IoT 홈)’을 연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력 사업을 통해 삼성전자는 스마트 가전의 제어·연동 기술을 지원하고, KT는 이 기술을 활용한 기가 IoT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KT의 기가 IoT 홈 플랫폼, 삼성전자의 가전 서버)을 연동, 이용자의 가정 내 와이파이(WiFi) 연결로 공유기(AP)를 통한 호환이 가능하도록 개발을 완료했다. 윈드리버, 캐리어 그레이드 등급의 vBCPE 레퍼런스 디자인 개발 윈드리버(www.windriver.com)는 4곳의 NFV 소프트웨어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상 비즈니스 고객 사업장 내 장비(virtual business customer premises equipment, 이하 vBCPE)’를 위한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참여 기업은 브로케이드(Brocade), 체크포인트(Check Point), 인포비스타(InfoVista), 리버베드(Riverbed)로, 윈드리버는 자사의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NFVi) 플랫폼인 ‘윈드리버 티타늄 서버(Wind River Titanium Server™)’상에서 완벽한 다기능의 vBCPE를 선보였다. NFV의 장점에 대한 통신 사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vBCPE 애플리케이션이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 별개의 물리적인 어플라이언스로 적용되었던 CPE 기능의 가상화는 컴퓨팅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서비스 구현의 민첩성을 높이는 한편, 원격지 장비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제거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세스파트너스, 정보보호 국제표준인증 동시 획득 아웃소싱 전문기업 유세스파트너스(대표이사 한호선)가 정보보호관리체계 및 개인정보프레임워크 부문 국제표준인증 ‘ISO27001┖과 ┖ISO29100’을 업계 최초로 동시에 획득했다. LG CNS 자회사 유세스파트너스는 최근 글로벌인증기관 ┖DNV GL┖로부터 HR(급여 및 복리후생 서비스) 사업과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개인정보관리 운영체계의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유세스파트너스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LG표준정보보호정책과 보안진단 가이드를 준수하여 개인정보프레임워크 국제표준을 갖추었다. 에스이웍스 김동선 연구원, 미국 실리콘밸리 안데브콘에서 강연 에스이웍스(대표 홍민표)는 자사의 김동선 연구원이 세계적 규모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컨퍼런스인 ‘안데브콘(AnDevCon)’과 글로벌 보안 기업 파이어아이(FireEye)에서 성공적으로 강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1년에 두 번 열리는 안데브콘(AnDevCon)은 실리콘밸리 및 세계 각국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해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관련된 최신 정보를 다양한 강연과 튜토리얼을 통해 활발하게 공유한다. 김동선 연구원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산타 클라라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Protecting Your Android App With Dynamic Binary Instrumentation’이라는 주제로 바이너리 동적 분석 기법을 통해 안드로이드 앱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또한, 김 연구원은 미국의 저명한 사이버 보안 회사인 파이어아이 (FireEye)에서도 초청을 받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바이너리 앱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마쳤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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