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3로 컴퓨터 지키고, 결식아동 지원도 | 2007.01.04 |
정보보안 기업 안철수연구소는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V3 IS 2007 Platinum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프로젝트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를 진행, 2007년 새해를 훈훈하고 따뜻하게 시작한다. 이번 나눔 프로젝트는 안철수연구소의 고객이 통합보안제품 V3 IS 2007 Platinum 패키지를 구입해, 동봉된 엽서를 보내거나, 온라인(http://home.ahnlab.com/charity.html)으로 등록하면 고객의 이름으로 1,000원의 금액이 자동으로 적립, 기부되는 방식으로 2007년 한 해 동안 연중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또한 안철수연구소 온라인 쇼핑몰에서 V3 다운로드 제품을 구매했을 때에도 ‘확인’ 페이지에서 기부하겠다고 체크할 경우, 역시 고객의 이름으로 1,000원이 기부된다. 이렇게 모아진 금액은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V3 IS 2007 Platinum은 보안의 3대 기능인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PC 방화벽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있어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의 악성코드는 물론 스파이웨어, 해킹을 지능적으로 진단/치료/차단해주며, 개인정보유출, 스팸, 피싱 등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보안 이슈를 전방위로 해결해주는 통합보안 백신제품이다. 안철수연구소 김기인 경영지원본부장은 “V3를 구매함으로써 고객들은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아울러 주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함께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올 한 해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활동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정보 격차 해소 캠페인’, ‘아름다운일터 캠페인’, ‘아름다운토요일’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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