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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랜섬웨어 기승···“기업보안 투자 늘 것” 外 2015.12.28

진화된 보안 위협···내년 더 심화된다
주민번호제도 40년만에 변화··· 개인정보보호 ‘새 장’ 열린다


1. 랜섬웨어 기승···“기업보안 투자 늘 것”(뉴스1)
올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보안업계의 가장 큰 이슈는 단연 ┖랜섬웨어┖였다. 랜섬웨어는 PC 운영체제(OS)나 특정파일을 암호화해 암호해제의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는 악성코드다.
http://news1.kr/articles/?2524958

2. 진화된 보안 위협···내년 더 심화된다(한국일보)
올해 국내 보안은 랜섬웨어(ransomware) 등 기존 악성코드보다 진화된 신종 위협에 시달려야 했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09

3. 주민번호제도 40년만에 변화··· 개인정보보호 ‘새 장’ 열린다(디지털타임스)
40년 넘게 걸렸다.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2802101560813001

4. ‘암호화도 풀어라’...中 테러방지법 통과(지디넷)
중국이 주요 기술 회사 및 미국 정부가 반대해왔던 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켰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228081913

5. 어나니머스, 아태전기통신협의체 해킹으로 회원국 계정 공개(머니투데이)
국제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가 아시아태평양전기통신협의체(APT) 홈페이지 해킹으로 한국을 포함한 38개 회원국의 접속 계정 정보를 빼돌려 공개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22808272615984&outlink=1

6. 야후도 사용자에게 ‘국가 주도 해킹’ 경보(지디넷)
올해 국정원의 해킹프로그램 구입 기록 공개로 국가의 ┖민간인 사찰┖ 시도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국가주도 사이버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려는 미국 온라인서비스 사업자들의 행보가 확산되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227142053&type=det&re=

7. 국내 침해대응 최일선에서 말하는 2016년 사이버보안(보안뉴스)
국가 사이버안전 위기관리체계에서 민간영역의 최일선에 서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이버침해대응본부(KISC). KISC는 24시간 365일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면서 침해사고에 대비한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전국 280만개 사이트의 악성코드 삽입 여부와 함께 12개 ISP(Internet Service Provider)의 인터넷 연동구간에 대한 디도스 공격 여부를 탐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30&page=1&kind=2

8. IoT로 우리 생활 한결 편해졌다고 전해라~ (보안뉴스)
얼마 남지 않은 2016년, 보안 분야 최대 화두 중에 하나가 바로 사물인터넷(IoT)이다. 이제 모든 만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IoT 시대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11&page=1&kind=3

9. 스턱스넷, 두쿠, 그리고 드래곤플레이가 더 무서운 이유(보안뉴스)
새로운 사이버 공격이 매일처럼 현실로 나타나는 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20&page=1&kind=4

10.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악용한 스팸메일! 랜섬웨어 공포(보안뉴스)
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저물어가고 있다. 국내 보안 분야에서는 올 4월 사용자 PC의 파일을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Ransomware)가 대량 유포되면서 많은 피해가 발생해 이슈가 됐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33&page=1&kind=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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