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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미래테크놀로지, ‘산업융합기술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 外 2015.12.30

12월 30일 : 미래테크놀로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등

[보안뉴스 김태형] 30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미래테크놀로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산업융합기술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현직 해외주재 한국 대사 9인과 창조경제 통한 해외 교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미래테크놀로지, ‘산업융합기술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 기업 선정
미래테크놀로지(대표이사 정균태, www.dreammirae.com)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산업융합기술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테크놀로지는 ‘OTP기반의 HSM을 활용한 차량용 인증보안 예지보전 플랫폼 기술개발사업’을 베스티언, 이씨스 및 전자부품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하며, 미래테크놀로지는 본 사업의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었다. ‘OTP기반의 HSM을 활용한 차량용 인증보안 예지보전 플랫폼 기술’은 점차 지능화 되어 가고 있는 자동차와, 자율 주행 등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자동차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도 자동차에 대한 내부 보안 시스템은 여전히 취약하다는 점에 대비하기 위해 OTP 모듈 기반의 사용자 및 인증 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자동차 전장 모듈에 대한 상태점검 및 수명인지를 통한 예측보전 알고리즘도 함께 개발하여 자동차 운전자 및 차량 제어모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 기술이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경제 통한 해외 교류 소통의 장 마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가 전·현직 해외주재 한국 대사 9인과 창조경제 통한 해외 교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센터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청 국제협력관 김경한 국장을 비롯 외교부 전·현직 대사가 참석, 경기도의 주요사업과 판교 비즈니스 환경 및 경기센터 역할과 기능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해외자본의 한국 투자 유치 방안에 대한 구체적 방안, 판교테크노밸리의 탄생배경, 넥스트판교 활성화 및 경기센터의 대기업 협업 부문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경기도에서 해외 스타트업과 경기도에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조성 요건 및 뒷받침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KT, 중소기업의 든든한 멘토로 창조경제 활성화 이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5년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 멘토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3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비즈니스사업화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3개월에 걸쳐 국내 정상급 전문 멘토들의 맞춤형 기술/경영 컨설팅을 총 30개의 우수 벤처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멘토링 분야는 비즈니스 사업화 진단,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H/W 제품 개발, 사후 지원 등 4개 분야이며, 참여 기업들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모바일 테스트베드, IoT 연구소, 3D 프린팅실 등의 인프라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들은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사업화 프로세스와 노하우가 부족해 사업화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2010년부터 KT에서 스타트업 양성 및 사업화를 전담한 전문인력들이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과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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