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정보보안 실태평가 우수기관 및 민간 유공자 시상 | 2015.12.31 |
경기도, 31개 산하기관 시군 대상 정보보안 실태평가 우수기관 표창
정보보호 발전 민간 유공표창에 숭실대 신용태 교수, 본지 정규문 부장 등 4명 수상 [보안뉴스 김경애]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31개 산하기관,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태평가 우수기관을 표창하는 행사를 종무식과 함께 31일 경기도청에서 개최했다. ![]() ▲정보보호 발전 민간 유공표창을 수상한 보안뉴스 정규문 부장 경기도 산하 시군 대상 정보보호 실태평가는 정보보호 거버넌스 실현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5년째 시행하고 있다.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어 지방자치의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2015년 정보보호 실태평가는 31개 산하기관, 지자체 실태점검 결과를 시군별로 종합평가하게 되며, 해당 기관을 관리하는 부서장의 성과평가(BSC)와 공공기관장의 경영성과 평가에도 반영된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 지자체와 직원, 그리고 민간분야 등으로 경기도 정보보호 발전에 공로가 많은 사람을 선정해 우수 시군에 가점과 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는 부천시, 안양시, 포천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기관별 개인표창으로 6명이 선정됐다. 또한, 경기도 정보보호발전 민간 유공표창에는 △숭실대학교 신용태 교수 △보안뉴스 정규문 부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철환 차장 △KT 수원지사 임종환 과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민간 유공표창을 받은 본지 정규문 부장은 “그동안 경기도와 보안뉴스가 산하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게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경기도 역시 도내에서 개최되는 세계보안엑스포&전자정부솔루션페어 등 정보보호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서로 협력해 정보보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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