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안랩, ‘웹쉘 탐지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실시 外 | 2015.12.31 |
12월 31일 : 안랩,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보안뉴스 김태형] 31일 보안·IT산업동향에서는 안랩이 웹쉘 공격을 탐지 및 대응할 수 있는 보안관제 서비스를 한달 간 무료로 제공하는 ‘웹쉘 탐지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016년 1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센터의 유망 벤처기업 정보를 DB화한 영문 웹사이트(www.startupkorea.com)를 구축 완료해 201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전했다. 안랩, ‘웹쉘 탐지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실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웹쉘 공격을 탐지 및 대응할 수 있는 보안관제 서비스를 한달 간 무료로 제공하는 ‘웹쉘 탐지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016년 1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랩의 이번 프로그램은 웹쉘 대응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안랩 보안관제센터(SOC, Security Operation Center)’에서 제공하는 △웹쉘 실시간 모니터링 △웹쉘 탐지 정책 적용 △웹쉘 정탐/오탐 판별 △웹쉘 코드 분석 △웹 공격 경로 및 취약점 분석 △웹쉘 공격 긴급 대응 등 전문 ‘웹쉘 탐지 및 침해대응 서비스’를 한 달 동안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안랩은 ‘웹쉘 탐지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무료 체험’ 프로그램 신청 기업이 무료체험 기간 종료 후 해당 서비스를 정식 계약을 원하면 한 달의 서비스 기간을 추가 제공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Startupkorea 웹사이트 구축, 1월부터 운영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는 전국 센터의 유망 벤처기업 정보를 DB화한 영문 웹사이트(www.startupkorea.com)를 구축 완료해 ‘1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해외 투자자들을 연결하는 글로벌진출 허브 역할을 위한 것으로, 경기센터가 2015년 3월 30일 출범식을 가질 때부터 준비를 해왔던 프로젝트다. 이번에 구축한 웹사이트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간 정보 공유 및 해외 관계자의 혁신센터 창업 현황 파악 시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구축됐다. 글로벌 기업이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파트너 기업을 탐색하거나, 또는 해외의 창업지원기관에서 후원 관심 기업을 발굴 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DB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