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정보보호 대학원, 내가 지원한다 전해라~ | 2016.01.05 |
25개 대학원 정보보호·보안관련 학과 모집전형별 총정리
[보안뉴스 민세아] 지난해 미래부에서 발표한 ‘K-ICT 시큐리티 이노베이션 확산 방안’에서 보안인재 양성체계를 고도화하는 방안이 주요 계획 중 하나로 잡혀있을 정도로 보안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에 정보보호담당관이 신설되는 등 33개 정부부처에 37명의 정보보호 전문인력이 보강됐다. 이는 곧 정보보호 인력이 특정 기업이나 기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부처를 비롯해 모든 산업 분야에 필요하다는 사실을 대변한다. 정보보안 분야는 다른 직군보다 비교적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정보보호대학원 과정을 수료한 전문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본지는 현재 모집이 진행중인 2016년 보안 관련 대학원 원서접수 일정을 정리했다. 차수나 추가전형에 관계없이 최근의 모집 일정을 기재했다. ![]() 각 대학별로 재교육형, 채용조건형(고용계약형), 학과간 협동과정 등으로 모집 전형이 구분된다. 재교육형은 산업체 등이 소속직원의 재교육, 직무능력 향상, 전직 교육 등을 위해 등록금의 전부 또는 최소 50% 이상을 부담하면서 교육을 의뢰하는 과정이다. 채용조건형(고용계약형)은 대학원과 기업체가 협약을 맺어 참여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면제해주는 대신 졸업 후 해당 기업에 최소 2년 동안 근무하는 조건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학과간 협동과정은 독립된 학과로 운영하지 않고 관련 학과 및 분야의 교수진, 교육시설, 교육과정을 연계해 운영하는 과정이다. 현재 지원 가능한 대학원은 건국대, 단국대, 동국대, 국립목포대, 상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호서대, 세종사이버대 등이다. 한세대는 오는 13일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을 원하는 대학원 모집이 설사 마감됐더라도 2016년 후기 대학원 모집이 또 기다리고 있으니 낙심할 필요는 없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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