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난 시대! 무료로 대학원도 다니고 취업도 보장된다 | 2019.01.06 |
이재우 석좌교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최고의 보안전문가 키워냅니다”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모바일보안전공 모집 [보안뉴스 민세아]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은 최근 국제정보보호대학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국제정보학과와 정보보호학과가 함께 있었던 기존의 대학원에서 정보보호학과와 포렌식학과를 중심으로 한 정보보호 전문대학원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 시스템 개발, 감리, 컨설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해당 과정은 참여 학생들에게 2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졸업 후 참여 학생들은 특정 기업에서 최소 2년을 근무해야 한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진짜 보안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으로의 진학은 정보보호 전문가로의 성장을 뜻합니다.” 동국대 이재우 석좌교수는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모바일보안전공 고용계약형 석사과정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의 정보보호 석사과정 컨소시엄에 참여중인 기업은 A3, SK인포섹, 드림시큐리티, 모니터랩, 시큐브, 펜타시큐리티, 씨에이에스, 이글루시큐리티, 킹스정보통신, 펜타시큐리티시스템, 한영회계법인 등의 우수기업들이다. 이재우 석좌교수는 “64명의 졸업생들이 모두 해당 기업에서 우수 인력으로 인정받으며, 만족스럽게 근무하고 있다. 참여기업들도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석좌교수는 “현재 기업은 시스템 개발 관련 인력이 부족한 상태다. 동국대 사이버모바일보안 과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졸업한 인재들은 현직에서 프로젝트의 주축 멤버로 충분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들은 국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SC)²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국제 동향을 파악하는 좋은 경험을 쌓고 있다”며 사이버모바일보안전공의 특장점을 설명했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참여기업 중 하나인 시큐브에 근무하고 있는 이진명 씨는 “KISA 초대 원장이셨던 이재우 교수님을 포함해 현업에서 직접 뛰고 있는 보안전문가들에게 직접 강의를 듣고 현장의 생생한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과정을 마친 후 계약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바로 취업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과정에 참여중인 송모씨 씨도 오는 2월 졸업을 앞둔 상태에서 시큐브에 재직중이다. 송모씨 씨는 “해당 과정에 임하기 전에 IT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보안업계에 어떤 업무, 어떤 서비스가 존재하는지, 관련 법령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찾아본 후, 본인의 관심분야를 파악해 단기적·장기적인 계획을 세운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8번째 기수를 양성하게 될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모바일보안전공 고용계약형 석사과정은 2009년 정보보호학과 홈네트워크보안 전공 과정으로 처음 신설됐다. 이후 모바일보안 전공, 모바일클라우드보안 전공, 사이버모바일클라우드보안 전공을 거쳐 현재의 사이버모바일전공 과정이 됐다. 한편, 현재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모바일보안전공 고용계약형 석사과정은 오는 1월 15일 17시까지 8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siai.dongguk.edu)를 통해 확인하거나 국제정보보호대학원(02-2260-8639, 37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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