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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언과 웹센스는 역사 속으로 : 이젠 포스포인트 2016.01.15

9개월전 합친 레이시언과 웹센스,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

[보안뉴스 문가용] 레이시언(Raytheon)과 웹센스(Websense)가 지난 해 RSA 컨퍼런스에서 19억 달러짜리 파트너십을 공개해 업계를 놀래킨 후 9개월이 지났다. 그렇게 합쳐진 회사의 이름은 레이시언|웹센스(Raytheon|Websense). 이름이 조금 길고 불편했던 걸까. 오늘 레이시언|웹센스는 포스포인트(Forcepoint)라는 이름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동시에 포스포인트는 세 가지 신제품도 발표했다. 내부자 위협에 대한 솔루션인 SureView Insider Threat 8.0, MS 오피스 365의 보안 솔루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제품이 그것이다. 또한 차세대 방화벽 전문팀인 스톤소프트(Stonesoft)와 프록시 방화벽 기술 전문팀인 사이드와인더(Sidewinder)를 인텔로부터 인수했다고도 발표했다. 위에서 말한 신제품 세 가지 중 네트워크 보안 제품이 바로 이번에 인수한 스톤소프트의 제품이다.

관계자는 “포스포인트는 보안을 광범위하고 다각도로 다루는 보안 업체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생기업”이라며 “복잡해지는 보안의 여러 가지 측면을 전부 해결해달라는 클라이언트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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