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N기술, Secure 연구회와 보안기술 연구협약 체결 | 2007.01.08 |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STN기술은 국내 보안전문가 그룹 Secure 연구회와 보안 기술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 보안 연구회와 보안기술연구 협약은 국내의 대학교를 벗어나 보안 동호회 및 연구회는 별다른 지원없이 운영되고 있었으나, STN기술과 Secure 연구회의 기술협약을 통하여 현장에서 보다 필요한 보안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STN기술과 Secure 연구회는 현장의 보안 취약점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여 네트워크 상의 보안취약점을 보다 빠르게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특화된 제품으로 발전 시켜 고객의 실제 보안의 취약점을 빠르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Secure연구회를 지원하는 STN기술은 학교를 떠나 사회에서 각기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며 보안 공부를 하고 있는 정보보안 담당 및 전문가들을 실제 경험을 현장에서 필요한 보안요구사항을 이끌어 내어 그들의 연구결과 및 여러가지 해킹 기술을 토대로 정보보안 기술을 실제 제품에 적용시켜, 보안 장비기능 및 해킹 패턴 등의 새로운 취약점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현재 IT 보안시장의 부족한 정보보호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Secure연구회는 STN기술로부터 세미나실 지원, 보안연구 서버, 자사 보안제품 테스트용 지원, 입사 희망 시 입사 특채 부여 등 다채로운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 STN기술의 입장이다. 윤재영 대표는 “공동으로 해킹 패턴 기술을 개발해 그에 따른 보안 서비스의 성능도 올릴 예정”이라며, “이번 협약체결로 현실적인 해킹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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