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 이메일 보안 ‘메일세이퍼’ 출시 外 | 2016.01.25 |
1월 25일 : 지란지교시큐리티, LG유플러스, 한솔넥스지, 유아이넷, 카스퍼스키,
KT, 안랩, 가비아, IBM, 화웨이 등 [보안뉴스 김태형]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지란지교시큐리티가 모바일 이메일에서 기업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기업 전용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세이퍼(MailSafer)’를 출시한다고 밝혔으며, LG유플러스는 홈CCTV 맘카 시리즈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영상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AS 등, 차별화된 가치로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세이퍼’ 출시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모바일 이메일에서 기업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기업 전용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세이퍼(MailSaf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일세이퍼는 모바일오피스의 핵심인 모바일 이메일의 활동도가 높은 중견중소기업에게 필수 보안 기능을 제공해 무거운 모바일 오피스나 자체 앱 개발 없이도 단기간, 경제적인 비용으로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가능하다. 메일세이퍼의 주요 기능으로는 보안성을 강화한 △첨부파일 다운로드 제한 △첨부파일읽기전용(View Only) 기능 △메일 쓰기, 전달 사용제어 △화면 캡쳐 차단 △실시간 메일 사용 현황 통계 등 모바일 이메일 정책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 사용자 편의 기능으로는 △PC 아웃룩 환경의 메일, 일정, 연락처 기능을 연동해 모바일 인터페이스에서 동일하게 사용 △메일 검색 및 필터링 △멀티OS(Android, iOS) 지원 등이 있다. LG유플러스, ‘홈CCTV 맘카’ 가입자 10만명 돌파! LG유플러스는 홈CCTV 맘카 시리즈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영상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AS 등, 차별화된 가치로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홈CCTV 맘카가 가정 내 필수품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추후 가격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찾아가는 방문AS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가 출시한 홈IoT의 다양한 기기들과 결합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홈CCTV 맘카3’는 △Full HD급 200만 화소 화질 △좌우 345도, 상하 110의 사각지대 최소화 카메라 △25일 분량의 영상저장 기능 등, 가정에서 필요한 필수 기능만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별도의 기기 구입 비용 없이 U+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월 8천원(3년약정기준, VAT포함 8천 8백원) 이다. 가정 내 보안을 넘어 소통의 도구로 거듭난 홈CCTV ‘맘카’는 특히 △반려동물 보유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혼자 사는 독신 여성 △홀로 사는 노부모를 둔 자녀들이 주로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솔넥스지, 유아이넷과 총판 계약 체결 한솔넥스지는 DDoS 전문기업 유아이넷과 차세대 안티 DDoS 제품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솔넥스지는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유아이넷의 DDoS 솔루션 ‘스펙토-D (SPECTO-D)’의 판권을 확보했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유아이넷 스펙토-D(SPECTO-D)제품은 H/W 기반 FPGA 설계로 차별화된 고성능을 제공하는 국내 차세대 DDoS 대응장비로써, 엔진을 이원화하여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또한 모든 좀비 PC에 개별 정책을 적용하며, 공격 유무에 상관없이 월등한 속도와 성능을 발휘한다. 이에 한솔넥스지는 DDoS 보안 네트워크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B2B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Kaspersky Internet Security, AV-Comparatives 올해의 제품 선정 독립 평가 연구소인 AV-Comparatives의 연간 보고서에서 Kaspersky Internet Security가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 Kaspersky Lab의 대표적인 개인 사용자용 솔루션인 ‘Kaspersky Internet Security’는 8번의 엄격한 평가에서 Advanced+를 획득하고, 평가에 참여한 21개의 Windows용 보안 제품 중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경쟁사 대비 변함없이 우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AV-Comparatives 연간 보고서에서는 전년도 안티 바이러스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총점을 기준으로 전체 1위를 선정한다. 또한 각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낸 제품에 대해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Kaspersky Internet Security는 8번의 평가에 모두 참여했으며 가장 높은 등급인 Advanced+를 받아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KT, 긴급전화 통합사업도 맡는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정부의 ‘긴급 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앞서 국가재난망 시범사업 수주에 이은 이번 성과로 KT는 재난안전분야의 주도권을 공고히 다지게 됐다. KT는 국민안전처와 총 252억원 규모의 ‘긴급 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재난관제시스템 업체 위니텍, 무선통신솔루션 업체 리노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22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에서 KT는 현재 15개 정부기관에서 운영 중인 21개의 신고번호를 긴급·비긴급으로 분류하고, 이를 긴급재난(119), 범죄(112), 비긴급 민원·상담(110)으로 통합해 어떤 번호로 걸어도 동일한 신고접수 처리가 가능한 ‘통합 신고접수 체계’를 10월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안랩, ‘아마존웹서비스 고객 위한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개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이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 이하 AWS) 사용 고객의 클라우드 서버의 보안을 원격으로 관리해주는 ‘AWS 고객을 위한 안랩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개시했다. 안랩의 이번 서비스는 AWS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서비스 관리영역 중, 네트워크 및 방화벽 보안을 안랩의 침해대응(CERT)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데이터 센터,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등 AWS 자체 관리영역과 고객 데이터, 네트워크&방화벽, 어플리케이션 관리 등 고객 관리 영역으로 나눠져 있다. 이 서비스로 AWS 서비스 이용 고객은 높은 전문성이 필요한 보안영역에 대한 직접 관리 부담을 줄이고,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보안관제 서비스 및 보안 위협에 대한 추가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다. 가비아, 2016년 상반기 ‘경력 및 시니어 스페셜리스트’ 채용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2016년 상반기 경력 사원 및 시니어 스페셜리스트 채용을 시작했다. 경력 채용 부문은 △콘텐츠 기획 △UI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영업 등 총 4개 직무로, 3~7년 이상 경력자가 대상이다. 각 직무에 대한 자격 요건으로는, 콘텐츠 기획은 상품 기획 및 MD 유경험자로 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 제작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UI 디자이너의 경우 Typography, Illustration, Photoshop 등에 역량이 있고,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지식을 갖춘 디자인 관련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프로그래머는 애플리케이션과 API 개발, PHP/MySQL/Oracle 설계, Linux 숙련자를, 영업은 IT 관련 업계 경력자를 우대한다. 한편, 가비아는 2016년부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스페셜리스트도 채용한다. 채용 부문은 △프로그래머 △시스템엔지니어 2개 직무이며, 관련 분야 10년 이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IBM, 소프트레이어 기반 솔루션 개발 기업 적극 지원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이 국내 다양한 솔루션 개발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IBM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소프트레이어(SoftLayer)’의 클라우드 솔루션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IT서비스 업체인 인프라소프트(대표 정혜영)는 한국IBM과 소프트레이어 국내 공급계약 체결과 함께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인 ‘이즈모니터(IS-Monitor)’를 출시했다. 이즈모니터는 대시 보드를 통한 자원상태 분석, 네트워크 분석, 계정 관리, 장애 발생 SMS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소프트레이어 사용자에게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IBM은 클라우드 사용 고객에게 모바일, 빅데이터, 산업별 특화된 솔루션과 사용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내 유수의 솔루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화웨이·KBS, 4K UHD 서비스 NAS 스토리지 솔루션 구축 화웨이(www.huawei.com/kr)는 KBS보도본부 뉴스시스템혁신 추진단과 협력해 차세대 초고화질 4K UHD 방송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지원할 새로운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화웨이 오션스토어(OceanStor) 9000’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기들에게 파일 형태로 저장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NAS)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NAS 시스템은 간결한 구성과 운영, 호환성, 확장성 측면에서 우수하며 구축 및 운영 비용절감 등의 강점이 있다. 반면 대역폭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부분을 ‘화웨이 오션스토어 9000’가 획기적으로 해소하여 현재 풀HD 화질 대비 4배 더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는 4K UHD 방송용으로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4K UHD 방송용 스토리지로 NAS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이번 KBS 사례가 국내 처음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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