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싱 돋보기] 택배 제치고 청첩장과 지인 사칭 ‘기승’ | 2016.01.28 |
1월 4째주 스미싱, 청첩장과 지인 사칭 유형 기승
12월 스미싱 총 신고건수, 총 6,374건으로 집계 ![]() 알약 블로그에 따르면 1월 넷째주 가장 많이 발견된 스미싱 유형으로는 △청vm첩xb장cx이도tz착yw하m엿al습fd니qd다o △나 기억해 우리 옛날 사진 함 보라 등이라고 밝혔다. 특이한 스미싱 문자 유형으로는 △알약 스미싱 알림 △요즘에는 이게 대세라네요 ㅎㅎ△챙피하지만 저도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부고) 22일 오후 10시경부친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또한, 12월 스미싱 신고내역 총 신고 건수는 총 6,374건으로 집계됐으며, 지난달 6,715건 대비 5.0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월 키워드별 신고 내역을 살펴보면 결혼 325건, 택배 96건, 사진 24건, 등기 34건, 본인확인 31건 순이다. 12월 발견된 최다 스미싱 문자 유형은 △청qf첩np장go이도ln착xe하f엿am습le니cv다s △고객님 택배가 반송되었습니다 상세주소 다시 확인해주세요 △우편물이고객님의부재중으로반송되었습니다등기물정보확인하기 △본인확인 인증번호[913269]를 화면에 입력해주세요. △나 기억해 우리 옛날 사진 함 보라 등이었다. 이외에도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동창만회를 기획하고잇습니다. 기획인 연락번호는~ △11월 신용카드 이용대금이 연체되고 있습니다. 연체내역 확인 △[연말기획] 편의점 상품권 당첨되셨습니다. 다운로드 등이 있다. [스미싱 예방 8가지 보안수칙] 첫째, 스미싱 문자 안에 포함된 인터넷주소 URL을 클릭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둘째, 스마트폰 보안설정 강화를 위해 환경설정>보안>디바이스 관리>알 수 없는 출처에 V체크를 해제해 알 수 없는 출처의 앱 설치를 제한한다. 셋째,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실시간 감시상태를 유지한다. 넷째, 고객센터(114)로 전화해 소액결제 금액을 제한하거나 소액결제를 차단한다. 다섯째, 금융정보 입력 제한을 위해 스마트폰 등 정보 저장장치에 보안카드나 비밀번호 등 중요정보를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지 말고, 보안승급 명목으로 보안카드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여섯째, 공인인증서 PC 지정 등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한다. 일곱째, 악성앱 삭제 방법은 스마트폰 내 다운로드 앱 실행-> 문자 클릭 시점 이후 설치된 앱 확인-> 환경설정내 어플리케이션 관리자에서 확인한 악성앱을 삭제하면 된다. 만약 삭제되지 않을 경우 안전모드 부팅 후 삭제 또는 휴대전화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폰을 초기화하면 된다. 여덟째, 스미싱 문의 및 피해신고는 한국인터넷진흥원(118), 금융감독원(1332), 경찰청 사이버안전국(112)를 통해 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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