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스마트어스 2016.02.03

통합데이터 분석 솔루션 ‘Smart I Fusion’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스마트어스(대표이사 조민규, www.smartusbiz.com)는 지난 2011년 설립 이래 악성코드 감염 예방솔루션 및 통합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 데이터보안 솔루션 등을 출시해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최근 날이 갈수록 보안위협이 지능화되고 있어 악성코드와 관련된 다양한 피해 사고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어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어스는 자사의 통합데이터 분석솔루션 ‘Smart I Fusion’, 악성코드 감염 예방솔루션 ‘Cube Defense’ 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각 기업·기관들의 소중한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통합데이터 분석 솔루션 ‘Smart I Fusion’은 L2~L7까지 모든 패킷을 분류해 통합 데이터 분석 및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필수적인 신기술 DPI(Deep Packet Inspection) 기반으로 패킷의 페이로드(Paylod) 내용까지 분석해 정확한 서비스를 수행하며, 사용자의 전체 시스템에 대한 모든 데이터분석을 통합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한다.

‘Smart I Fusion’은 사용자별 웹 접속 및 트래픽, DB, SMTP, 악성코드 유포지, 키워드 등의 사용현황을 관리자가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사용현황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내부의 주요 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차후에는 빅데이터, 포렌식 등으로도 사용해 전 방위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 스마트어스 ‘Smart I Fusion’ 구성도


또한, 악성코드 감염 예방솔루션 ‘큐브디펜스(Cube Defense)’는 악성코드 경유지 및 유포지애 대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업데이트를 통해 내부사용자들이 악성코드 감염의 근원지인 유포지로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 할 수 있는 신개념 솔루션이다.

특히, 큐브디펜스는 기존 보안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영역에서 악성파일 종류와는 상관없이 모든 악성코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부 사용자의 무분별한 웹사이트 접속으로 인한 악성코드 감염 피해를 사전예방 시스템 ‘Cube Defense’를 통해 체계적으로 예방 및 대응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