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다우기술,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출시 外 | 2016.02.02 |
2월 2일 : 다우기술, ADT캡스, 베리타스, LG유플러스, 게이트맨, 젬알토, CENX,
브로케이드, 인피니언, 신도리코, 한국EMC, Dell, 컴볼트코리아, 웨스턴디지털 등 [보안뉴스 김태형] 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다우기술이 4가지 보안제품이 하나로 통합된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를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베리타스가 완전한 독립 기업으로서의 글로벌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다우기술,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 출시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4가지 보안제품이 하나로 통합된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테라스메일시큐리티(TERRACE MAIL Security)’를 출시했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기업 내 가장 중요한 메일 보안 이슈인 스팸메일 차단, APT공격 방어, 발신메일 보안 및 메일 백업 복구를 통합한 업계 최초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이다. 다우기술은 대폭 낮아진 구매 가격으로 4가지 메일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테라스메일시큐리티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의 주요 기능은 △4단계 차단, 5가지 자동 필터를 제공하는 스팸메일 차단 △감시 필터를 통해 정확한 탐지 및 방어가 가능한 APT공격 방어 △3단계 강력한 발송 처리 기능을 가진 발신메일 승인 및 보안 △편리한 웹 화면 제공과 실시간으로 저장하는 메일 백업 및 복구 기능이 있다. 테라스메일시큐리티는 현재 ‘지능형 지속 위협 탐지를 위한 첨부파일 검사 시스템 및 방법’과 관련해 특허를 취득한 상태이다. 베리타스, 정보관리 선도 기업으로 글로벌 출범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이하 베리타스)가 완전한 독립 기업으로서의 글로벌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수장인 빌 콜먼(Bill Coleman) CEO가 이끄는 베리타스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의 데이터 문제 해결에 주력한다. 베리타스는 기업의 데이터 수집, 보호, 분석 및 최적화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가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정보관리에 따른 리스크 및 비용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베리타스는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86%를 보호하고 있으며, 폭넓은 가시성과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보다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지원할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새롭게 구성된 베리타스 경영진은 업계 전문지식과 탁월한 경영 역량을 두루 보유하고 있다. 경영진과 협력할 이사회는 쓰리콤(3Com)에서 회장 겸 CEO를 역임했던 빌 크라우스(Bill Krause) 이사회 회장과 쓰리파(3Par)의 회장 겸 CEO 출신으로 최근까지 글로벌 HP 스토리지 사업의 총괄 수석부사장을 맡았던 데이빗 스캇(David Scott)이 이끈다. ADT캡스, ‘스마트 경비 해제 서비스’ 출시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App)으로 간편하게 경비 설정 및 해제할 수 있는 ‘스마트 경비 해제 서비스’를 선보였다. ‘스마트 경비 해제 서비스’는 별도의 인식기나 보안카드 없이도 스마트폰 ‘ADT캡스 App’으로 경비 설정이나 해제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간편결제, 휴대폰 교통카드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는 근거리무선통신(Near Field Communication, 이하 NFC) 기술을 적용해 더욱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경비 해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출이나 귀가 시, 인식기 대신 스마트폰으로 NFC 태그만 하면 ‘ADT캡스 App’이 자동 실행돼 바로 경비 설정이나 해제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안카드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 편리하며, 별도 인식기 설치도 필요 없어 인테리어 훼손의 염려도 없다. 또한 경비 해제 시에는 패스워드를 통한 확인과정을 거치도록 하고 있어 휴대폰 분실에 따른 도용 우려 등의 상황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서울시 ‘에너지 자립도시, 서울’ 구현 협력 LG유플러스와 서울시는 2일 서울시청에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효율화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서울시 소재 아파트 및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ICT 기반 에너지 소비 효율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에너지사용량 및 피크전력 절감,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 서울’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와 서울시는 향후 IoT 에너지미터 등의 에너지절감 솔루션을 활용해 각 가정이 전기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로 보상하는 ‘아낀 전기 판매사업(홈 전력수요자원거래)’ 시스템을 구축,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 IoT 에너지미터를 설치한 가정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전력사용량 및 누적사용량 확인, 누진세 변경구간 알람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실제 전력 사용량 관리 및 절감이 용이하다. 게이트맨, ‘게이트맨 블루투스 키와 A330-FH 도어록’ 출시 게이트맨(사장 김민규, www.egateman.co.kr)은 기존 디지털도어록을 최신 스마트도어록으로, 스마트폰을 스마트키로 진화시켜주는 ‘게이트맨 블루투스 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시풀, 지문인식 등 최신 기술을 모두 적용한 최고급 프리미엄도어록 ‘A330-FH’도 함께 출시한다. 게이트맨이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기술과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게이트맨 블루투스 키’는 집 밖에서 키패드를 누루거나 지문인식을 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앱 원터치로 현관문을 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집 안에서도 스마트폰을 리모컨처럼 문을 여는데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상품이다. 한편, 게이트맨은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돋보이는 최고급 프리미엄도어록 ‘A330-FH’를 함께 출시한다. 최고급 풀 메탈 바디와 럭셔리한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도어록 A330-FH는 편리한 원 액션 푸시풀(Push-pull, 집 밖에서는 손잡이 바를 당기고, 집 안에서는 손잡이 바를 밀면 문이 열리는 방식)과 보안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지문복제가 불가능한 스캔 타입의 지문인식시스템이 적용된 게이트맨의 2016년 주력상품이다. 젬알토, 가봉 정부에 통합화된 국경 및 비자 관리 시스템 공급 젬알토가 가봉 국토안보부 산하 출입국관리사무소(DGDI)로부터 엔드투엔드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 완전 통합된 국경 및 비자 관리 시스템을 공급`도입하게 된다. 새로 도입되는 젬알토의 시스템은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국경과 비자 관리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가봉을 출입하는 여행객들의 경험을 한층 향상시키게 된다. 비자, 전자비자, 방문허가증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속도도 높이는 젬알토의 비자 관리 시스템은 지난 6월 가봉의 전자비자 포털서비스 개설에 사용되었으며 방문객들이 인터넷을 통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 방문객은 전자여행허가(ETA)가 발급되면 가봉 입국 즉시 리브르빌 국제공항에서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젬알토의 솔루션은 중앙화되고 백오피스(back-office) 형태의 코에시스(Coesys) 비자&국경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잠재적 위협과 리스크를 경고하는 인터폴 등의 기관들의 데이터베이스 쿼리 자동화를 지원한다. CENX, 엑사노바 서비스 인텔리전스 출시 CENX(대표 에드 오고네크, www.cenx.com)는 하이퍼 스케일(수요 증가에 맞춰 적합한 규모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아키텍처 역량)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데이터 서비스의 민첩성과 퀄리티를 높여주는 ‘엑사노바 서비스 인텔리전스(Exanova Service Intelligence)’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엑사노바 서비스 인텔리전스는 신뢰할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 연결, 온디멘드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스 엑세스, 다양한 확장 가능한 시스템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IaaS) 제공 같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최적으로 제공 및 관리해 주는 솔루션이다. 엑사노바 서비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의 복잡한 멀티 벤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운영에 필요한 독자적인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LSO) 방식을 택하고 있다. 엑사노바는 네트워크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분석하고, 인텔리전스 서비스 보장 및 용량 관리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브로케이드, 소프트뱅크에 패브릭 기반 New IP 네트워크 공급 브로케이드(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는 일본 정보통신업체인 소프트뱅크(Softbank Corp)가 전사적 인프라 네트워크의 이더넷 패브릭을 위해 브로케이드 VDX 스위치(Brocade VDX switches)를 도입하고,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네트워크 인프라는 소프트뱅크 데이터센터의 복잡성과 운영비용을 크게 떨어뜨리고, OTT(Over-The-Top) 서비스 부문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높은 민첩성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뱅크는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위한 백엔드 시스템을 효율적이고 비용효과적으로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개수와 규모가 커지면서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심각한 네트워크 운용 문제에 직면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브로케이드의 동급 최고의 개방형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 인프라 네트워크를 혁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인피니언, 확장하는 중국 결제 시장에서 입지 강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이승수)의 SLE77 보안칩은 ‘중국 유니온페이 보안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중국 유니온페이(China UnionPay, CUP)는 중국 국무원(State Council)과 중국 인민은행(People’s Bank of China)의 승인을 거쳐 설립된 중국 은행 카드 조직이다. 중국 유니온페이는 중국의 은행 카드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안전한 결제 카드의 검증과 인증서 발급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피니언의 SLE77 보안칩은 중국 금융전산화(Financial Computerization, FC) 매거진으로부터 ‘최우수 제품혁신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독립적인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 의해 선정되었다. FC 매거진은 중국 인민은행 산하 중국 금융 전산화 공사(Financial Computerization Corporation)에서 발행하는 전문 금융 산업 출판물이다. 신도리코, 독자개발 3D프린터 ‘3DWOX’ 출시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가 독자 개발한 3D프린터 ‘3DWOX DP200(이하 3DWOX)’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3DWOX는 원료를 고온으로 녹여 출력물을 만들어내는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으로 다른 말로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응용수지 압출 적층 조형)방식으로도 불린다. 210× 200×195mm의 조형물을 출력할 수 있으며 0.05mm까지 적층 두께를 얇게 할 수 있어 정밀도도 높은 편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PC와 모바일에서 작업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 모니터링 기능, 프린터 베드의 수평상태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프린터 베드 자동 레벨링 기능, 개인용 3D프린터 최초로 △필라멘트 자동 공급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5인치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조작을 보다 용이하게 했다. 영국의 디자인회사 탠저린이 제품의 외관을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밀폐형 외장과 탈취필터로 친환경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한국EMC,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신제품 출시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가 엔터프라이즈 오브젝트 스토리지 ‘EMC ECS’ 2.2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EMC는 SDS(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MC의 ECS 솔루션은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네트워크 등 3세대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다목적 스토리지로서, 사용하기 편리한 클라우드의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때보다 총소유비용(이하 TCO)을 절약할 수 있다. 뛰어난 효율과 탄력성은 물론, 자동 데이터 계층화, 멀티 테넌시 등으로 추가적인 관리 부담 없이 간편하게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ECS 2.2는 전용 하드웨어로 도입하거나 또는 기존에 보유한 범용 스토리지에 소프트웨어로도 설치할 수 있어서 EMC의 SDS 포트폴리오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ECS는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낮은 TCO로 높은 경제성, △다중 프로토콜 지원으로 스토리지 관리 일원화, ▶ IoT(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3세대 플랫폼 맞춤 기능, △암호와 지원을 통한 데이터 보호 및 글로벌 규정 준수 기능 등을 특징으로 한다. Dell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실상’ 보고서 발표 Dell 소프트웨어 코리아(지사장 오진욱, www.software.dell.com/kr)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atabase Administrator, 이하 DBA)의 현황 및 향후 전망을 담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실상(Real World of the Database Administrator)’ 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는 다양한 규모와 산업 분야의 DBA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주로 조직 내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사용 현황 및 이와 관련한 DBA의 역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관리 및 향후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닥칠 변화와 기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Dell 소프트웨어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드러난 DBA의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관리 툴 Toad와 데이터 복제 솔루션 SharePlex를 제시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 데이터베이스 개발 담당자들이 업무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개발 작업이라고 답변한 항목은 SQL 최적화(73.48%)이다. 이 부분에 있어 Toad가 제공하는 Dell SQL 옵티마이저(Dell SQL Optimizer)는 튜닝을 필요로 하는 악성 SQL을 추출하고, 이에 대한 대안 SQL을 제공하며, 원문 SQL과 대안 SQL을 실행, 비교하고 마지막으로 튜닝 결과에 대한 리포트까지 생성해 DBA의 ROI(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컴볼트코리아, 데이터 보호 솔루션 ‘넷앱용 컴볼트 인텔리스냅’ 출시 컴볼트(지사장 토마스 리, www.commvault.com)는 넷앱(NetApp)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의 보호와 복구를 지원하는 ‘넷앱용 컴볼트 인텔리스냅(Commvault IntelliSnap for NetAp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넷앱용 인텔리스냅’은 지난 2011년 컴볼트가 넷앱과 협력해 출시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넷앱 스냅프로텍트(NetApp SnapProtect)를 대체하는 것으로, 넷앱 고객들은 컴볼트의 강화된 고기능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컴볼트의 글로벌 고객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넷앱용 컴볼트 인텔리스냅은 넷앱 스토리지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요 비즈니스용 애플리케이션들을 스냅샷 방식을 활용해 복잡한 스크립트나 매뉴얼 작업 없이 관리를 단순화하면서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복구할 수 있다. 빠른 속도의 이미지 캡처 방식인 스냅샷 복제는 물론, 전통적인 테이프 백업 프로세스를 포함하는 디스크에서 디스크로의(Disk-to-disk) 복제를 함께 연동하여 구성할 수 있으므로 한 단계 더 개선된 강력한 데이터 보호 환경을 구축한다. 웨스턴디지털, 201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공개 웨스턴디지털(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이 지난 2016년 1월 1일로 마감된 2016 회계연도 2분기 재무 실적결과를 발표했다. 웨스턴디지털의 회계연도 기준 2016년 2분기 총 매출 33억 달러(미화), 순익은 2억 5,100만 달러(주당 1.07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익은 3억 7,400만 달러(주당 1.60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 웨스턴디지털은 총 매출 39억 달러, 순익 4억 3,800만 달러(주당 1.84 달러)로 보고한 바 있다. 전년 동기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익은 5억 3,9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2.26 달러였다. 해당 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5억 9,800만 달러, 총 보유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54억 달러로 마감했다. 2015년 11월 3일 발표했던 주당 0.50 달러의 배당금 지급은 2016년 1월 15일에 실시됐다. BT, 회계연도 2015년 3분기 실적 마감 발표 BT(www.bt.com)가 회계연도 2015년 3분기(2015년 12월 31일 마감) 실적을 마감 발표했다. 실적 발표와 관련해 개빈 패터슨(Gavin Patterson) BT그룹 CEO는 “이번 분기에는 매출이 4.7% 상승하며, 7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견고한 성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 분기”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BT 컨슈머(BT Consumer) 부문에서 새로운 브로드밴드 가입 고객의 71%를 점유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 브로드밴드, TV, 모바일 부분에서의 높은 고객 성장률이 ARPU(가입자당평균매출)을 7%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이 됐다. 초고속 브로드밴드, 챔피언스리그, 모바일 데이터 묶음 서비스 등 BT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모두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T 글로벌 서비스(BT Global Service) 또한 유럽과 아시아에서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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