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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발사] 국가중요시설 등 경비태세 및 출입통제 강화 2016.02.08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관련 행자부 장관 주재 상황판단회의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는 7일 9시 30분 경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에 즉각 대응해 홍윤식 행자부 장관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사진: 1월 19일 정부3.0 정책간담회)


행자부는 지방자치단체에 공무원 당직근무 철저 및 비상연락체제 유지 등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특히 접경지역 지자체의 경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대응태세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청에는 전국에 발령 중에 있는 비상근무 경계강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사이버테러 대비와 유언비어 유포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국가중요시설과 정부청사 등에 대한 경비태세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적인 도발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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