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한국IBM, 성균관대학교와 산학교류 MOU 체결 外 | 2016.02.10 |
2월 10일 : 한국IBM, 젬알토, 마이크론21, 버라이존 등
[보안뉴스 김태형] 10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한국IBM과 성균관대학교가 산학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젬알토는 자사의 링크어즈 모바일 ID플랫폼이 MTN 나이지리아에 제공된다고 전했다. 한국IBM, 성균관대학교와 산학교류 MOU 체결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과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지난 5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산학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규상 성균관대학교 총장과 김원종 한국IBM 수석부사장 등 관계인사 10여명이 참석, IBM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아카데믹 이니셔티브(Academic Initiative)’를 통해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 IBM의 아카데믹 이니셔티브(Academic Initiative)는 교수, 연구자들이 학생들에게 양질의 IT 교육을 제공 할 수 있도록 IBM의 교육 자료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체 수요에 맞는 우수 인재 양성 및 지원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 △산학협력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성균관대학교와 한국IBM 및 IBM글로벌과의 인력교류 등이 포함됐다. 젬알토, MTN 나이지리아에 링크어즈 모바일 ID플랫폼 제공 젬알토의 링크어즈 모바일 ID플랫폼이 MTN 나이지리아(MTN Nigeria)에 제공된다. 젬알토의 앨리니스서비스(Allynis Services)를 통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드로 MTN 에서 운영되며, SIM 기반 상용화 서비스가 출시가 될 전망이다. MTN 측은 모든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모바일인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MTN Token으로 불리는 모바일 커넥트(Mobile Connect) 솔루션은 MTN 나이지리아가 보유한 총 7천만명의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가 즉각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MTN은 안전한 디지털 인식 및 인증솔루션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나서게 되었다. MTNToken 사용자들은 모바일 기반의 2차 인증시스템과 결합한 보편화된 디지털 ID인증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인터넷서비스 접속과 결제, 금융거래 확인 등이 가능하다. 마이크론21, 네트워크 DDoS 보호 서비스 제공 마이크론21 데이터센터(Micron Datacentre Pty Ltd)가 성장 중인 글로벌 네트워크에 새로운 네트워크 거점(points of presence)과 서비스, 역량을 전달하고자 브로케이드 네트워킹 솔루션 의존도를 확대한다. 호주 소재의 마이크론21은 몇 안 되는 수직통합형 데이터센터 기반 서비스 공급업체다. 암스테르담, 로스앤젤레스, 싱가포르에 연이어 설치된 브로케이드 MLXe 코어 라우터(Brocade MLXe Core Routers)는 마이크론21에 네트워크 변혁 기반을 제공한다. 오늘날 마이크론21은 매우 성공적인 ‘분산서비스거부(DDos) 보호(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Protection)’를 서비스 제품으로 내놓으며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론21의 서비스는 다수의 고실적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SPs), 인프라서비스(IaaS), 웹호스팅 업체 및 여러 기업용 네트워크 및 정부 부서에서 운영되고 있다. 최소 99.995% 가동시간을 구현하는 브로케이드(NASDAQ: BRCD) 네트워크를 통해, 마이크론21은 호주에서 티어4(Tier4) 데이터 센터 시설을 공급하는 기업 자리를 노릴 수 있게 됐다. 버라이존, 젬알토 IoT용 캣1 LTE 사물통신 솔루션 인증 젬알토의 LTE 카테고리1 무선모듈인 신테리온(Cinterion) 캣(Cat) 1 LTE M2M 모듈이 버라이존(Verizon) 인증을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안정성이 뛰어난 4G LTE 망에서도 젬알토의 해당 모듈이 연결 가능해졌다. 현재 2G나 3G기술을 이용해 M2M 및 IoT 단말기를 제조하는 업체들은 4G 네트워크의 성능 및 장기간 사용에 필요한 보다 강화된 산업용 연결솔루션을 확보하게 되었다. 사물통신(M2M)용 단말기 제조사들은 버라이존의 4G LTE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미래에도 사용 가능한 캐터고리1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고효율의 비용 최적화된 LTE 연결성은 물론 출시로드맵 시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원격검침으로 알려진 스마트미터링이나 트래킹, 추적장치, 여타 적은 공간이 요구되는 스마트기기에도 소형모듈은 이상적이다. 기존의 Cinterion 모듈을 이용하면 별다른 조정 없이도 출시기간을 줄이고 순조로운 이행이 가능하며 개발시간도 줄일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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