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 무방비 지적받은 서울메트로, 보안인력 뽑는다 | 2016.02.13 |
서울메트로, 현대자동차, 이스트소프트 등 23개사 30개 부문 채용
[보안뉴스 민세아]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메트로의 보안감사 결과가 최근 공개되어 화제다.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 폐쇄망에 바이러스가 침투한 흔적이 발견되는 등 해킹에 무방비했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메트로에서 정보보안 인력을 모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셋째 주 채용정보에서는 23개사가 30개 부문에서 보안인력을 채용한다. 이 중 경력자 채용은 13개사, 신입 및 경력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관계 없이 채용하는 곳이 8개사, 신입을 채용하는 곳은 2개사다. ![]() ▲보안인력 채용정보(자료 제공: 취업포탈 사람인(http://www.saramin.co.kr), 본지 자체 조사) △시큐어원 △컴트루테크놀로지 △현대자동차 △에스비아이앤씨 △코니퍼 △유씨큐넷 △현대엘리베이터 △에스아이시큐리티 △서울메트로 △현대다이모스 △파크시스템스 △대형웍스 △에이엔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이글루시큐리티 △프라임엔시스템 △시큐어플러스 △아리네트웍스 △블랙포트시큐리티 △지란지교에스앤씨 △이스트소프트 △한솔넥스지 △텔레필드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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