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강화 위해 보안실무 회의 | 2016.02.17 |
최신 사이버위협 동향, 주요 분석정보 공유, 인텔리전스 협력 강화 논의
[보안뉴스 김경애] 최근 사이버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강화와 유관기관 및 기업간 정보공유를 위한 보안실무 회의가 16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진행됐다. ![]() 이번 회의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원장 백기승)에서 백기승 원장과 실무진을 비롯해 빛스캔, 안랩, 이스트소프트, 잉카, 하우리, NSHC(이상 가나다순) 등에서 보안전문가가 참여했다. 진행된 회의에서는 △최신 사이버위협 동향 △주요 사이버공격 분석정보 공유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KISA 백기승 원장은 “ICT 산업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안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 기업 간에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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