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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GNU C 라이브러리,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 2016.02.17

리눅스 GNU C 라이브러리(glibc)에서 원격코드 실행 가능한 취약점 발견

[보안뉴스 김경애] 리눅스 GNU C 라이브러리(glibc)에서 원격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CVE-2015-7547)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CVE-2015-7547 취약점은 glibc의 getaddrinfo 함수에서 발생하는 버퍼오버플로우 취약점이다. 낮은 버전 사용자는 시스템 임의코드 실행 등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해결방안에 따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영향을 받는 시스템은 GNU glibc 2.9 이후 버전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며,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공개된 △CentOS △Debian △Redhat △Ubuntu △Suse 등 OS를 운영하고 있을 경우에는 보안업데이트를 수행해야 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 문의(국번없이 118)하면 된다.

[참고사이트]
[1] https://www.centos.org/forums/viewforum.php?f=17
[2] https://security-tracker.debian.org/tracker/CVE-2015-7547
[3] https://access.redhat.com/security/cve/cve-2015-7547
[4] http://people.canonical.com/~ubuntu-security/cve/2015/CVE-2015-7547.html
[5] https://www.suse.com/security/cve/CVE-2015-7547.html

[용어 설명]
GNU C 라이브러리(glibc) :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C언어로 작성된 실행파일들이 동작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묶어 놓은 소프트웨어 집합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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