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닉스테크 | 2016.02.29 |
내부정보 유출방지 최신 기술 및 Safe NAC의 고도화 기능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닉스테크(대표 박동훈, www.nicstech.com)는 기업과 공공·금융기관 등 1,500여개 고객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보안전문기업이다. 지난 1995년 10월에 설립한 닉스테크는 2001년 ‘Safe PC 엔터프라이즈(PC보안솔루션)’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면서 통합 PC보안시장을 2000년대 중반까지 선도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정보유출방지 기업으로 발돋움하면서 ‘Safe PC 엔터프라이즈’는 명실상부한 DLP시장의 No. 1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첫 전시회로써, 최신 보안 솔루션 동향과 함께 공공,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닉스테크의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고 잠재 고객 유치에 나선다. 특히, 공공기관 고객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안 솔루션의 선두 기업으로써 신규 제품 기능 및 로드맵을 소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닉스테크의 ‘Safe Series’의 신규 Appliance Endpoint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내부정보 유출방지의 최신 기술 및 Safe NAC 제품의 고도화(유/무선 통제 및 IP관리)기능을 소개하며, 무선 단말에 대한 인증 및 무결성 검사 기능을 중점으로 소개한다. 닉스테크의 네트워크 접근 통제 솔루션인 ‘세이프NAC(SafeNAC)’는 다양한 단말로부터 내부 네트워크 접속을 제어하기 위한 기본적인 보안 솔루션으로써 분당 최대 6만 건의 인증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내부 네트워크로 접근하는 유·무선 단말에 대한 무결성 및 서비스 접근 정책으로 네트워크 접근통제 보안성을 제공한다. ‘Safe NAC’는 비정상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악성코드를 임계치 설정, 드라이버 단에서 탐지 및 차단함으로써 보안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이는 네트워크 단에서만 탐지 및 차단하는 방식보다 비정상 트래픽을 근본적으로 더 정확히 탐지해 통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닉스테크 네트워크 접근 통제 솔루션 ‘Safe NAC’ 무엇보다 이 제품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네트워크 접근통제를 강화한 제품이다. 기존 앱 및 네트워크 인증에서 추가적으로 보안정책을 통한 모바일 디바이스 무결성 검사가 가능하며, 무선 단말의 접근에 대해서도 필수 앱 설치 및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DHCP의 IP관리 및 고정 IP 사용정책에 대한 IP관리 센서 운영도 가능하다. IP관리 센서는 내부 접근 단말의 불법적인 IP사용이나 사용 중인 IP를 보호하며, 단말 정보 수집 및 IP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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