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산업전시회 ‘DX Korea 2016’ 오는 9월 7일 개최 | 2016.02.23 |
방위산업전시회 ‘DX Korea 2016’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무기체계류, 대테러·Security·경찰장비류, 전투지원 물자 및 장비류 등으로 구성 [보안뉴스 김경애] 국내 유일의 지상군 전문분야 방위산업전시회 ‘DX Korea 2016(Defense Expo Korea 2016)’이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총 35개국 4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전시면적 44,000m²에 이르는 글로벌 방위산업전시회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펼쳐질 예정이다.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KOTRA와 DXK가 공동 주관하는 DX Korea 2016은 참가사의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육군협회에서는 해외 약 30개국 참모총장과 군획득관 및 방산부문 유력바이어 260여명을 초청해 방산수출을 확대하고, 국산 지상무기의 우수성도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KOTRA에서는 세계 각국 방산 무역관을 통한 유력바이어 200여명을 초청하고, KODAS(방산보안 전문 수출상담회)를 연계, 동시 개최할 계획이다. KODAS에는 30개국 6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전시품목은 무기체계류(기동장비, 화력장비, 방호장비 ,헬기, 통신장비 등), 대테러·Security·경찰장비류, 전투지원 물자 및 장비류 등으로 구성되어 첨단 지상 무기·장비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로보드론 코리아, 창조 국방관, 전력지원체계관 등의 특별관도 구성될 예정이다. 해외 초청 군 주요인사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산 무기 및 장비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기동 및 화력시범도 펼쳐진다. 경기도 모 훈련장에서 개최되는 기동 및 화력시범은 대한민국 육군의 주력 장비가 총 집결하여 국산 명품 무기의 위용을 과시할 방침이다. DX Korea 2016 행사간에는 일반인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야외 행사장에서는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전투기동 장비들의 박진감 넘치는 기동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며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장비 전시관에서는 전차, 장갑차, 헬기, 다목적 차량 등의 전시와 탑승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 △특공무술 시범 △안보현장 견학 및 문화탐방 △다양한 학술회의, 세미나 개최 △홈커밍데이 행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육군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DX Korea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개최되는 DX Korea 2016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지상군 분야 전문 방위산업전시회로 민, 관, 군이 핵심역량을 총집중해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산 방산장비 및 기술의 수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한 세계 최고의 방산수출국으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DX Korea 2016의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DX Korea 조직위원회(전화: 02-2191-5061, 이메일: dxkorea@dxkorea.org)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dx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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