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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파수닷컴 2016.02.29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보안전략 및 솔루션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파수닷컴(대표 조규곤, www.fasoo.com)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세계 최초로 DRM 기술을 상용화한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1위 EDRM(기업용 문서보안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파수닷컴이 보유한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데이터∙소프트웨어 보안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 히타치, 포스코 등 다양한 업종의 2,0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파수닷컴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파수닷컴은 보안 분야 외에도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신규 사업 추진과 더불어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향후 세계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파수닷컴은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정보화 및 정보보호 실무자들에게 점점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파수닷컴의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보안 전략 ‘Fasoo Data Security Framework(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와 국내 최고 기술력의 실행의미 기반 정적 분석도구 ‘SPARROW(스패로우)’를 소개한다.

‘Fasoo Data Security Framework(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는 데이터가 저장, 유통, 사용되는 모든 과정에서 개별 정책에 의해 보호하는 데이터 중심의 보안(Data-centric security), 콘텐츠의 특성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중심의 정책(People-centric policy), 예외 상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의 빈틈을 막기 위한 멀티계층 접근(Multi-layered approach)을 모두 적용해 어떠한 보안 위협에도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는 가장 강력한 데이터 중심의 보안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Fasoo Enterprise DRM(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을 중심으로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탐지하여 예외 상황에 대한 보안의 빈틈을 방지하는 ‘Fasoo eData Manager(파수 이데이터 매니저)’, 보안 리스크를 관리하는 ‘Fasoo RiskVeiw(파수 리스크뷰)’가 긴밀하게 연관되어 어떠한 보안 위협에도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시큐어코딩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SPARROW(스패로우)’는 높은 검출력과 낮은 오탐율을 가진 시맨틱 기반의 정적 분석도구다. 파수닷컴은 전문 개발 인력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타 기업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해 편의성과 검출 성능을 한층 높였다. 실제 코드를 이용해 수정 가이드를 제시하는 ‘액티브 서제스쳔(Active Suggestion)’, 동일한 발생 경로나 원인의 이슈를 선별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어드밴스드 이슈 필터링(Advanced Issue Filtering)’, 소스코드 유형별로 자동으로 묶어주어 빠르게 검토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알람 클러스터링(Intelligent Alarm Clustering)’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검출된 분석 결과를 빠른 시간 내에 소스코드를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파수닷컴은 현재 SW개발단계와 운영단계별 보안취약점 검출 기술을 연계할 수 있는 상호작용 보안 테스팅 시스템과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며 기술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수닷컴 조규곤 대표는 “파수닷컴은 각 기업 및 기관에 최적화된 단계별 데이터 보안 방안을 제시하고, 각 제품들간의 링크를 보다 인텔리전트하게 업그레이드하여 제품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타 기업과는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으로 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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