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좋을(시큐에이스) | 2016.03.03 |
IT외주관리시스템 ‘J-TOPS’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좋을(대표 오주형, www.joheul.com)은 IT 외주(아웃소싱) 자원에 대해 개발은 무엇을 통해, 어떻게, 통신은 무엇으로, 사람일까? 봇일까? 등을 다각도로 연구하는 기업이다. 좋을은 내부정보 유출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국내 처음으로 서버접속 단말환경통제관리 솔루션을 출시·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좋을은 복잡성, 다양성, 진보성을 근간으로 환경에서 가장 이상적인 관리정책과 체계를 통해 안정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 이제는 이미 사용 중인 복잡한 구성에 간단하고 쉽게 외주(아웃소싱) 존(Zone)을 만들어 분리해 관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이러한 솔루션을 가지고 좋을은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한다. IT외주관리 이슈는 최근 갑자기 발생한 것이 아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문화가 달라 복잡한 구성이 필수가 되었다. 그동안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면 해결된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그 범위와 종류가 늘어나면서 보안관리 문제가 오히려 취약점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좋을은 이번 전시회에서 외주인력의 보안 관리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간단한 구성과 아키텍처, 손쉬운 적용방안을 제시하고 그 장점을 통해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 ▲ 좋을 외주인력 관리 솔루션 ‘J-TOPS’의 구성방식 ‘J-TOPS’는 IT외주관리 시스템으로, ITO 현황을 한눈에 확인해주는 시스템이다. 우리회사, 우리 기관에 외주인력이 몇 명인지? 몇 명이 접속했는지? 작업 대기, 작업중, 종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작업행위를 탐지해 준다. 이 시스템으로 적은 관리자가 여러 곳에 다수의 인원이 다른 환경에서 작업하더라도 작업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관제실을 운영하는 상황이면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IT 외주관리 시스템이란 말 그대로 외주의 현황을 한눈에 알아보게 해주는 관리시스템이다. 이 부분은 관리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으로 현황을 알지 못하면 관리를 할 수 없고, 이순간 상태를 모르고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운용되지 못하면 보안의 문제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관리를 시스템화해 프로젝트 관리자가 인적 충원 없이도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문제를 IT 외주관리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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