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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 계정 확인 결과, 단 1건도 일치 되지 않아” 2016.03.03

‘사용자 계정에 대한 기술적 보호조치 이뤄지고 있어’ 강조

[보안뉴스 민세아] 본지에서 지난 2일 보도한 ‘영국거주 한국계 해커, 국내 포털 이메일 계정 대거 공개’ 기사와 관련해 네이버 측에서 입장을 보내왔다.


네이버 측은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를 해킹해 네이버에 도용시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공개한 네이버 메일 계정 85건을 확인한 결과, 단 한건도 일치되지 않았다”며, “공개 훨씬 이전에 아이디 보호조치 등이 이뤄졌고, 단 한건도 일치된 점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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