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마크애니 | 2016.03.07 |
CCTV 통합관제센터에 특화된 CCTV 영상 반출관리 시스템 주목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안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기업 마크애니(대표 한영수, www.markany.com)는 1999년 설립해 이듬해인 2000년 세계 최초로 문서보안(DRM) 솔루션을 개발한 정보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 지난 2003년 마크애니는 세계 최초로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해 온라인을 통한 제증명 및 탑승권 등의 발급이 가능한 대한민국 안방민원 전자정부 시대를 견인했다. 마크애니는 현재까지도 위변조방지 시장에서 70%가 넘는 높은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마크애니의 주요 사업전략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대한 빠른 대응과 기술 선도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정부 당국의 액티브엑스(Activ-X) 퇴출 방침에도 가장 빠르게 대응했고, 2014년 11월 세계 최초로 Non-ActiveX 기반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 정부기관 및 금융권 등에 공급해 오고 있다. ![]() ▲ 마크애니 CCTV영상 보안 솔루션 ‘Content SAFER for CCTV’ 마크애니의 CCTV 영상반출보안 솔루션은 영상파일 자체를 암호화해 CCTV 영상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 및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관련 법률 준수를 위해 영상의 외부 반출 시 정해진 목적과 기간에 대해서만 전용 플레이어로 열람하고 자동 폐기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포렌식 워터마킹(Invisible Watermark) 기술을 적용해 영상파일의 불법유통이 발생 시 이에 대한 사후추적 기능까지 제공한다. 특히, 최근 CCTV가 날로 지능화되고 생활 밀착형으로 발전함에 따라 개인정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마크애니는 이번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내 개인정보 영상의 안전한 반출관리 및 보안전략’에 대한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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