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100GbE급 VIPRION B4450 블레이드 출시 | 2016.03.10 |
10억개 이상의 동시접속 처리... IoT·5G네트워크 전환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F5 네트웍스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기기, 애플리케이션 및 연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100GbE 급 VIPRION 블레이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DDoS 공격과 악성 사용자에 대한 한층 강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의 폭발적 증가, 통신 사업자의 5G 네트워크 전환 추진에 부응해 개발됐다. ![]() F5 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 Emmanuel Bonnassie는 “F5 네트웍스의 다양한 앱 딜리버리 제품 군은 확장성을 구비한 지능형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통해 일반 기업 및 통신 사업자가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정보 및 기기 등과 연결하고자 하는 우선순위에 최적화되어 있다”면서 “이런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일반 소비자 부문뿐만이 아니며, 운송산업, 의료산업, 교육산업, 금융서비스업과 같은 산업 부문에서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데이터를 소비하고 있다. 점점 증가하는 앱 의존성에서부터 IT 인프라 확장에 대한 요구 증가에 이르기까지 F5 네트웍스는 초연결 환경에서 막힘 없는 서비스 제공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비교할 수 없는 성능과 규모로 핵심 서비스 사업자 확보 사물인터넷의 폭발적 증가는 물론 개인 및 기업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또한 통신 사업자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대폭 증가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2016년에는 20억명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인터넷에 접속할 것으로 예측된다. F5 네트워크 수석 디렉터 Robert Pizzar는 “사물인터넷으로 수많은 기기가 연결됨에 따라 통신사업자는 수억 개의 동시 접속을 지원해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끊임없이 주고받는 시그널링 트래픽은 말할 것도 없다. 4G망에서 5G망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안정적이면서도 고확장성이 있는 네트워크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전했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와 4800 섀시가 제공하는 확장성은 BIG-IP LTM 장비와 함께 사용되면 초당 2천만 연결 설정도 가능하므로, 통신사업자가 4G망에서 5G망으로 이전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VIPRION B4450 블레이드는 10억개 이상의 동시 접속을 처리해 기존보다 100배 이상의 연결기기를 다루어야 하는 5G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보안은 통신사업자들에게 최우선시되며, 네트워크, 앱, 데이터 및 사용자 컴퓨터에 대한 상시적인 침투 시도 및 해킹 공격을 방어하는 역동적이고 철저하며 일어날 공격에 대해 예견할 능력까지 갖춘 보안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절실하다. F5네트웍스의 VIPRION4450 블레이드와 함께 F5 BIG-IP AFM의 프록시 기능을 사용하면 악성과 양성 연결을 빠르게 구별한다. 따라서 악성 사용에 의하여 망 자원이 소비되기 전에 악성연결을 흡수하거나 폐기할 수 있다. F5 네트웍스는 고성능 동시접속 처리 플랫폼과 차세대 망의 전반적인 보안성능을 강화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선두주자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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