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동향]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누적 다운로드 20만 돌파 外 | 2016.03.10 |
3월 10일 : 안랩, 시놀로지, 기가몬, LG CNS,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시큐브 등
[보안뉴스 김태형] 10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안랩은 자사의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2월 27일 기준 207,259회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출시 1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횟수 2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으며, 시놀로지는 가정용 미디어 스트리밍과 파일 공유 및 백업에 적합한 NAS 서버 신제품 디스크스테이션 ‘DS216j’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누적 다운로드 20만 돌파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hnlab.v3mobilesecurity.soda)’가 2월 27일 기준 207,259회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출시 1개월만(1월 28일 출시)에 누적 다운로드 횟수 2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출시 20여일만인 지난 2월 17일에 누적 다운로드 횟수 10만건을 돌파한 이후 그 열흘 뒤에 20만건을 달성했다. 또한, 3월 9일 기준 평점 4.6점(5점 만점), 카테고리(도구)인기순위 4위에 오르며 사용자 평판 및 인기 차트에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글로벌 테스트 기관인 AV-TEST가 안드로이드 보안제품 테스트를 시작한 2013년부터 꾸준히 참가해 최상위권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 중인 V3모바일의 엔진을 사용해 강력한 스마트폰 보안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내 스마트폰의 앱이 어떤 정보/권한에 접근하는지 확인하는 기능, 사적인 사진을 숨기는 기능, 특정 앱 잠그기, 인터넷 접속 히스토리 삭제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호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시놀로지, 홈 엔터테인먼트용 NAS 서버 ‘DS216j’ 출시 시놀로지(www.synology.com)가 가정용 미디어 스트리밍과 파일 공유 및 백업에 적합한 NAS 서버 신제품 디스크스테이션 ‘DS216j’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2베이 NAS 제품은 FPU(floating-point unit)를 탑재한 듀얼코어 CPU로 가동되며, 신뢰할 수 있고 소비전력이 낮은 고효율 가정용 서버를 필요로 하는 가정 및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설계됐다. DS216j의 메인 CPU는 썸네일 생성 속도를 높이는 FPU를 탑재함으로써 한층 강화됐다. 이는 초당 112.75MB 이상의 읽기속도와 초당 97.6MB 이상의 쓰기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된 DS216j는 최대 가동 시 14.85W의 전력만을 소비하고, 동면 상태에서도 6.95W의 낮은 전력을 소비한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사용자들은 빠르고 효율적인 NAS를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기가몬, ‘네트워크 가시성’으로 사이버 보안 전쟁 나서 기가몬(Gigamon)은 기업들이 사이버보안 인프라의 아키텍처를 재고하고, 공격자에 대한 형세를 역전시킬 수 있도록 촉구하기 위해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We Fight Smart’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가몬은 사이버 공격의 조기 탐지를 위한 새로운 전쟁터를 네트워크로 보고 있으며 침해 사실을 신속하게 식별하는데 최적화되고, 퍼베이시브(Pervasive) 네트워크 가시성을 위한 강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계층 보안 아키텍처가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기가시큐어(GigaSECURE®)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기가몬의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은 기존의 보안 인프라와 향후 구축될 보안 인프라가 네트워크 내 위협의 식별 및 감소에 더욱 효과적이게 만들어 기업과 서비스 제공자, 정부 기관이 보안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있다. LG CNS,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서비스 본격화 LG CNS(대표이사 김영섭)가 클라우드 기반의 IT재해복구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G CNS는 최근 스토리지·백업 솔루션 글로벌 기업인 ‘팔콘스토어(FalconStor)’와 FreeStor솔루션 MSP(Managed Service Provider)1) 계약을 체결하고, IT재해복구서비스를 본격화하기 위한 고객 유치에 나선다.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서비스는 기업이 보유한 주데이터센터에 재해로 서비스 중단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복구를 위해 주요한 시스템 환경을 재해복구센터로 동일하게 구성해놓은 ‘보험’ 같은 서비스다. LG CNS가 선보인 재해복구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IT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며 이 문제를 해결했다. 실물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하는 대신 LG CNS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용하고, 백업과 동시에 복구가 가능한 재해복구 시스템으로 비용·운영효율·안전 3박자를 고루 갖췄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정기 인사 발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016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과장 승진 정보보안진흥팀 황지은 △ 대리 승진 산업기획팀 홍준호 시큐브,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및 방법’ 일본 특허 시큐브(대표이사 홍기융)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기술을 국내에 이어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파밍(Pharming), 스미싱(Smishing)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소액 결제 사기 등의 피해를 방지 할 수 있는 기술로써, 모바일 단말기로 발송되는 본인 인증 메시지가 적법한 발신처에 의해 발송된 적법한 인증 메시지인지 확인하여 본인을 인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기술은 미국에서도 특허출원하여 등록심사 중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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