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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 프리뷰] 휴먼티에스 2016.03.11

복잡한 보안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방안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휴먼티에스(대표 오상준, www.huts.co.kr)는 IT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7년 ‘사람을 위한 기술 서비스’를 모토로 설립,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솔루션인 ‘FireMon’의 국내 총판으로 국내 보안시장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는 기업이다. 휴먼티에스의 임직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고객의 소중한 정보자산과 가치를 보호하며 차세대 보안과 서비스의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휴먼티에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 www.egisec.org)’에 참가해 복잡한 보안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FireMon’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대다수의 기업들이 복잡한 인프라 구성의 출입구로 사용하는 것이 방화벽이다. 복잡한 인프라 구성만큼 방화벽 숫자도 많아지고 관리도 힘들어졌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솔루션이 바로 ‘FireMon’이다.

특히, FireMon은 Security Manager와 Policy Planner, Risk Analyzer, Policy Optimizer로 구성되며 기업들의 보안과 관련되는 정책,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등을 관리해 별도의 투자 없이 기존 보안 인프라의 운영관리 효율성을 50% 이상 향상 시킬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기종 방화벽, 네트워크 장비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FireMon은 중복룰 제거, 실시간 변경룰 확인, 네트워크 경로 분석 기능 등을 제공하며 국내 방화벽도 연동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서 FireMon 조디 브라질 대표는 “2015년 PCI 컴플라이언스 보고서를 보면 정보유출 사고를 겪은 기업들 중 73%가 PCI DSS의 정책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화벽 관리와 관련되어 있는 정책이었다”면서 “신규로 만들어 지는 보안제품도 중요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보안 제품을 더욱 더 잘 사용하는 것도 고객의 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안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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