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사이버위협 경고등! 이 때 더욱 중요한 건 보안인력 | 2016.03.14 |
보람상조, 대원제약, YAP컴퍼니 등 36개사 40개 부문 채용
[보안뉴스 민세아] 북한의 사이버테러 위협 고조 등으로 세간이 시끌벅적한 요즈음, 보안인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보안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이 바로 양질의 보안인력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3월 셋째 주에는 36개사가 40개 부문에서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을 채용하는 곳은 7개사, 신입과 경력자를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관계 없이 채용하는 곳은 13개사, 경력자를 채용하는 곳은 16개사다. ![]() ▲보안 인력 채용 정보(자료 제공: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자체 조사) △보람상조 △세만코 △대원제약 △씨앤토트플러스 △케이엔비윈텍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지란지교에스앤씨 △진앤현시큐리티서비스 △큐어넷 △위아테크 △아이콘텍 △한국문화정보원 △케이엘테크놀로지 △비에스정보기술 △SGA △시큐베이스 △에스아이시큐리티 △핀테크솔루션 △얍컴퍼니 △인스웨어 △유호스트 △액텔라 △엔시큐어 △엘에스웨어 △아이티노매즈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 △인비젼테크놀로지 △녹색정보통신 △더존비즈온 △롤텍 △비토플러스 △스템소프트 △마크애니 △서암정보기술 △웰비아닷컴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