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사이버위협 긴급회의 및 대응점검 돌입 | 2016.03.15 |
최신 사이버침해 동향 및 기관별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 사례 소개...대응방안 논의
[보안뉴스 김경애]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로 사이버테러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각 정부부처에서도 사이버위협에 대해 긴급회의를 하고, 대응 점검에 들어갔다.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 역시 15일 산하·유관기관의 정보보호책임자 및 관계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위협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신 사이버침해 동향 및 기관별 사이버테러 대응 현황 사례를 소개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종기 기획조정실장은 “의심되는 외부메일이나 스마트폰 문자 열람 금지 등 개인 보안의식 및 방화벽·백신서버 등 기관별 주요 보안시스템의 접근 통제 강화, 보조기억매체에 대한 접근 차단 등 보다 철저한 전산장비 반·출입 통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보안교육과 기관별 정보시스템에 대한 실시간 침입 탐지 등 보안관제를 강화해 사이버위협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시청자미디어재단 등 3개 공공기관과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 에스비에스(SBS) 등 10개 주요 방송사의 정보보호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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