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STG, 보안선도기업 3개년 청사진 확정 2007.01.15

상해에서 전임직원 워크샵 개최

ToFAZ 매출에 주력, SMART 보안 컨설팅 실시

새로운 보안 컨설팅 기법 개발 착수


정보 보안 컨설팅 전문기업인 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 www.stgsecurity.com)는 지난 12일~14일 중국 상해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워크샵을 통해 ‘2009년 정보보안 기술 변화 주도기업’이라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고, ‘전략 2009’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STG시큐리티는 2007년을 기업 도약의 해로 명명하고 사업다각화의 기반을 마련하여, 2009년에 보안서비스 분야에서 14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한편 정보보안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STG시큐리티㈜가 제시한 중장기 전략 및 비전은 △ 신보안 컨설팅 기법 개발 △ R&D 기능 강화 △ 창의적 혁신과 변화 주도 등의 추진 전략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DB감사 솔루션인 ‘토파즈(ToFAZ)’의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고, ‘SMART 보안 컨설팅’을 통해 차세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컨설턴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확대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기존 보안과 관련된 새로운 분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성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신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TG시큐리티의 문재철 대표는 “보안컨설팅 부분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해온 STG시큐리티는 이제 그 범위와 각도를 확대할 시점이 되었다”며 “올해부터 STG시큐리티가 보안업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 해킹 기술과 웹 방화벽 제품을 국내 최초로 소개했던 STG시큐리티는 최근 6개월간 보안컨설팅과 연구소 인력을 영입하고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영업조직을 개편하여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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