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ISEC 2016] KISA의 4色 R&D 원천기술 | 2016.03.18 |
R&D 원천기술 및 R&D 상용화 제품 소개
[보안뉴스 민세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전자정부솔루션페어 2016(eGISEC 2016)’에서 R&D 원천기술과 R&D 상용화 제품을 소개했다. ![]() KISA가 선보인 R&D 원천기술은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침해정보 인텔리전스(intelligence) 분석 기술 △HTML5 웹 Security △이동통신망 보안기술 등이다. 악성코드 프로파일링 기술은 변종 악성코드를 동일 공격자가 제작한 것인지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류하는 기술이다. 북한 발 악성코드 등 주요 공격을 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침해정보 인텔리전스 분석 기술은 다수의 사이버 침해공격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분석가를 위한 Drill-Down 방식의 상세 분석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의 패턴에 의존하지 않는 악성 웹사이트를 탐지하는 HTML5 웹 Security 기술은 웹사이트 위험도를 산정하고 난독화된 스크립트를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이동통신망 보안기술은 4G이동통신망 전용 프로토콜인 GTP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탐지함으로써 비정상 세션 및 IPv4/IPv6 공격 패킷을 차단한다. ![]() 이와 함께 KISA는 △이메일/웹 보안 기술인 AISEG/AISWG △전사적 침해지원 관제시스템인 THREATSHIFT △웹 방화벽 WAPPLE △이동통신망 공격탐지시스템인 4G-IDS 등의 R&D 상용화 제품을 전시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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