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카툰] 직접 돈 받아가는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 | 2016.03.20 |
수사기관 등 사칭해 돈을 직접 받아가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주의
[보안뉴스 김경애] 최근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이 나돌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수법을 보면 수사기관과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특정계좌로 돈을 이체하라든지,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수법이 다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피해자를 직접 만나 수사기관, 금감원, 은행 직원 등을 사칭해 돈을 받아가는 대면 편취형 △집안 냉장고나 세탁기에 돈을 보관하라고 해놓고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돈을 훔쳐가는 절취형 등 전형적인 수법에서 벗어나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하고 정교한 수법이 등장했다. 19일 경찰청 측은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나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요즘 유행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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