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정보화담당관 장국환 씨, IT전문가에 보안도 일가견 | 2016.03.28 |
IT전문가, 정보통신 총괄부처의 정보화발전 이끈다
민간 스카우트 4호, 콤텍정보통신 근무했던 IT전문가 IT 보안 운영 직무훈련 수행...시스템 운영 보안에도 강점 [보안뉴스 권 준] 이세돌과의 세기의 바둑대결로 화제를 모은 ‘알파고’를 계기로 AI와 IT기술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과 창조경제 총괄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의 정보화를 선도할 정보화담당관(과장급)에 민간 IT 최고전문가가 선발됐다. 이러한 정부 헤드헌팅으로 선발된 장국환 정보화담당관은 SK C&C 클라우드컴퓨팅 기술부장, 콤텍정보통신 컨버전스 사업 총괄이사 출신으로 20년 이상 IT업무를 전담해 온 CIO로 스마트 IT, 정보화 역량 및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제고를 성공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장국환 정보화담당관은 인하대와 N.Y Stony Brook Univ.(컴퓨터사이언스 석사)을 졸업한 그는 H/W 엔지니어, PMP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스템 엔지니어로서 금융부분 클라우드사업 총괄, 대전통합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ERP 시스템 수행, IT 아키텍처 및 IT biz 컨설팅 등 200건 이상의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IT 장비·설계·구축 실무에서 관리자까지 두루 경험하면서 IT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또한, 공개 SW 활용 시스템 설계·도입 및 체계화,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추진 및 한·중·일 공개SW포럼 패널로 활동하는 등 공개SW 전문가이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벤치마킹테스트 1위를 차지한 국내 상용 리눅스인 ‘지눅스’를 최초로 개발한 리눅스 전문가이기도 하다. 특히, 우수 엔지니어로 선발되어 캐나다 Tellus사에서 선진 IT 보안 운영 습득을 위한 직무훈련을 받아 시스템 운영 보안에도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 장국환 담당관은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20년간 쌓은 IT분야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개선, 정보화 설계, 정보화 역량 강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체계 구축, 정보기술 아키텍처 운영 등으로 미래부의 정보화 발전을 이끌며, 사업 기획, 기술 트렌드 분석 및 변화관리자로서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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