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컴트루테크놀로지, ‘셜록홈즈 정보보안 컨퍼런스’ 개최 外 | 2016.04.05 |
4월 5일 : 컴트루테크놀로지, 지란지교시큐리티, 한컴시큐어, 안랩, KT, 포스코,
펜타시큐리티, SGA솔루션즈, 파이어아이, KTB솔루션, Dell코리아, 이스트소프트 등 [보안뉴스 김태형] 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컴트루테크놀로지가 오는 21일 ‘제20회 셜록홈즈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2층 DMC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지란지교시큐리티는 AXA다이렉트에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MEM), 메일세이퍼(MailSafer)를 공급했다고 전했다. 컴트루테크놀로지, ‘제20회 셜록홈즈 정보보안 컨퍼런스’ 개최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오는 21일 ‘제20회 셜록홈즈 정보보안 컨퍼런스’를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2층 DMC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후원하며, 정보보안전문 기업 컴트루테크놀로지와 블록체인 기업인 핀샷이 공동 주최한다. ‘정보보안과 블록체인’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키노트 세션인 ‘정보보안 트렌드와 블록체인기술의 무한한 활용’을 필두로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파트는 정보보안 파트로 △파일암호화, 출력물보안, 매체보안, △네트워크 DLP, △서버정보보안과 같은 개인정보보호 및 내부정보유출방지와 관련된 세션이 진행된다. 두 번째 파트는 블록체인 파트로 △블록체인 기술과 응용, △블록체인 기술활용 사례, △블록체인+보안 융합사례와 같은 세션이 연이어 진행된다. 지란지교시큐리티, AXA다이렉트에 ‘메일 세이퍼’ 공급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AXA다이렉트에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MEM), 메일세이퍼(MailSafer)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메일세이퍼는 국내 첫 출시된 모바일 이메일 보안 솔루션으로 기존 외산 EMM 솔루션 내 MEM 기능을 국내 기업의 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개발한 솔루션이다. 메일세이퍼는 메일 사용(쓰기, 전달, 삭제)제어 및 첨부파일 권한 제어(다운로드 제한, 전용 뷰어 제공) 등 부서 및 개인별 모바일 이메일 권한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메일세이퍼의 화면캡쳐 차단기능은 모바일 이메일을 통한 정보유출을 사전에 방지한다. 메일세이퍼는 기업에 필수적인 MEM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여 보안을 강화한 점, 국내 벤더로서 신속한 구축과 기술지원을 제공한 점, 구축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 등으로 인해 외산 대비 장점을 제공했다. 한컴시큐어, 차세대 인증 기술 FIDO 공식 인증 획득 한컴시큐어(대표 이상헌, www.hsecure.co.kr)는 FIDO 얼라이언스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최종 통과하며 FIDO 공식 인증(FIDO® Certified)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된 이번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 테스트에서 한컴시큐어는 UAF(Universal Authentication Framework, 생체정보를 인식해 인증하는 방식) 인증 항목인 서버, 클라이언트, 인증장치 3개 분야에 대한 상호 연동 테스트를 모두 통과하여 공식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한컴시큐어의 FIDO 인증 획득은 국제 FIDO 표준 기술력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의 FIDO 인증을 받은 제품과 모두 연동할 수 있는 상호 호환성을 완벽히 갖추게 되었다.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누적 다운로드 50만건 돌파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hnlab.v3mobilesecurity.soda)’가 4월 1일 기준 50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V3 모바일 시큐리티의 누적 다운로드 50만 돌파는 국내 출시(2016. 1. 28) 2개월여만에 달성한 것으로, 이는 1시간에 평균 320건 이상 다운로드가 이루어진 셈이다. 특히,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글로벌 테스트로 검증된 악성코드 탐지 성능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독특한 부가기능(보충자료 참조)으로 사용자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며 광고 등의 대규모 마케팅 투자 없이 짧은 시간 내에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KT-포스코, ‘기업전용 LTE’로 강력한 보안망 구축 KT가 포항 및 광양제철소 서울센터를 통합하는 ‘기업전용 LTE’ 기반 ‘POSCO-LTE’ 구축을 완료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포스코(회장 권오준, www.posco.com)와 협력해 포항제철소 및 광양제철소, 서울센터를 통합하는 기업전용 LTE기반 ‘POSCO-LTE’(이하 P-LTE)’ 개통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KT의 기업전용 LTE를 기반으로 새롭게 구축된 P-LTE는 외부 공용망과 분리된 무선망을 이용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가’급 국가중요시설인 포스코의 엄격한 보안규정을 충족할 뿐 아니라 업무 데이터도 초고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T가 가진 기술력을 활용 음성·와이파이·무전기 등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P-LTE 무선망 하나로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게 구축한 점도 기존 망과의 차이점이다. 특히 양 제철소의 무선망까지 통합한 이중화 구조로 구축됐기 때문에 한쪽 망에서 장애가 발생해도 다른 지역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닷네임코리아와 MOU 체결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이 지난 4월 1일 국가공인 도메인 등록기관인 ‘닷네임코리아’와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브릭은 국내 SSL 시장점유율 1위의 도메인 등록 및 호스팅 전문 기업인 닷네임코리아와 유저들의 해킹 사고를 예방하고 인프라에 구축하기 적합한 높은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OU를 맺게 되었다. 클라우드브릭의 Business edition에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NowTrust’라는 웹보안 서비스를 출시, 닷네임코리아의 호스팅 서버를 이용하는 유저뿐 아니라 웹 보안에 니즈가 있는 웹 사이트 운영자들에게 공급하게 될 예정이다. 클라우드브릭의 Business edition은 기존의 웹보안 서비스와 달리 웹서버 환경에 바로 설치되어 웹사이트 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인프라에 큰 변화 없이 적용이 가능하다. SGA솔루션즈, ‘차세대인증플랫폼’ FIDO공식 인증 획득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차세대인증플랫폼인 ‘트러스트채널 FIDO(TrustChannel FIDO)’가 FIDO 공식인증(FIDO UAF Certified)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3월 국제 FIDO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상호운용테스트에서 자사 차세대인증플랫폼인 ‘트러스트채널 FIDO (TrustChannel FIDO)’의 클라이언트, 서버, 인증장치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국내에서 진행된 이번 상호운용 테스트는 미국 외의 국가에서 처음 진행되었으며, 역대 테스트 행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할 만큼 국내외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FIDO 얼라이언스에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 구글 등 서비스 업체뿐 아니라, 최근 유통업체인 이베이까지 합류하면서 시장의 큰 확대가 예상된다. 트러스트채널 FIDO는 지난 15년간 쌓아온 인증 및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 해 고객사 별 커스터마이징과 확장이 용이하며, 향후 추진될 FIDO 표준 업그레이드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FIDO 인증 플랫폼이다. 이는 국내 대형 이통사와 금융업계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는 코스콤에 이미 적용됐으며, 추가 확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이어아이,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세미나 14일 개최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kr)가 오는 14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사이버 디펜스 라이브 2016(Cyber Defense Live Seoul)’를 개최한다. 파이어아이가 최근 발표한 M-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아직도 침해 사실 중 절반 이상인 53%가 외부 기관에 의해 발견되고 있으며, 기업이 자사 시스템의 침해 사실을 인지하기까지는 평균 146일이 소요된다. 146일이 넘는 기간 동안 공격자는 기업 시스템에 접근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지만, 정작 절반 이상의 기업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이에 파이어아이는 침해 여부에 대한 정확한 탐지가 어려운 기업 보안의 현주소와 점점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파이어아이는 이 행사를 통해 파이어아이의 전체 제품 및 서비스의 포트폴리오와 지능형 보안 위협의 최신 트렌드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파이어아이 CTO 그레디 서머스(Grady Summers)가 연사로 참석해 진화하는 최신 사이버 위협 실태에 대해 진단하고 이를 예방, 방어 및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KT, 새로운 스타트업 지원체계로 창조경제 선도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가 5일 경기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K-Champ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KT의 스타트업 지원체계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KT와 경기센터는 전국 혁신센터의 글로벌 허브로서 50여개의 기업을 육성하고 KT그룹과의 사업협력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KT 사옥 내 스타트업 보육공간 ‘K-Champ 센터’ 개소 및 전국 확대, △현장에서 임원이 즉시 재원투입 및 사업협력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스피드 데이팅’ 등 KT의 주요 지원 계획을 밝혔다. KT는 전국 주요지역에 위치한 사옥들을 리모델링해 Post-BI(Business Incubation, 사업 보육) 전용의 ‘K-Champ 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KT는 이날 벤처기업, 투자자, 지원기관이 밀집해 있는 강남과 분당 지역에 3개 센터를 열었다. 특히 우면과 서초, 분당에 새로 구축된 K-Champ 센터엔 약 40여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으며, 이미 10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다. KTB솔루션, 한국무역정보통신과 글로벌 핀테크 사업 협력 계약 체결 KTB솔루션(대표 김태봉, www.ktbsol.co.kr)은 지난 4일 무역센터에서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서광현)과 글로벌 핀테크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의 인프라 및 서비스를 이용하여, 글로벌 핀테크 사업을 발굴하고 협업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핀테크 기업인 KTB솔루션(대표 김태봉), 엘리펀드(대표 이천희), 펀다(대표 박성준)와 함께 각 사의 전문 영역을 접목해 차별화된 신규 핀테크 서비스 창출을 통한 상생과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기로 했다. KTB솔루션은 금번 협약에 따라 한국무역정보통신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FDS(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의 ASP 서비스 모델 창출, 생체 행위 인증을 접목한 바이오 공인인증서 서비스, 전자 문서 및 전자 계약의 보안과 인증 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 아젠다로 설정하였다고 밝혔다. Dell 코리아,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 v4’ 탑재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인텔 제온(Xeon) E5-2600 v4 프로세서를 탑재한 13세대 PowerEdge 서버 제품군을 발표했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모든 레벨의 워크로드 요구에 부응해 온 Dell PowerEdge 서버는 이제 인텔 제온(Xeon) E5-2600 v4 프로세서의 탑재로 20% 이상 향상된 성능, 차별화된 공냉 시스템 및 12% 이상 개선된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 새로운 인텔 프로세서가 탑재된 PowerEdge 서버는 R730, R730xd, R630, T630, M630, FC630, FC430, C4130, C6320 총 9종으로, 랙(rack), 타워(tower), 블레이드(blade) 및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아키텍처(converged infrastructure architecture) 서버 제품군을 아우르고 있다. 소셜미디어, 모바일,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등의 메가트렌드는 IT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그에 따라 현재 IT는 당장의 비즈니스 요구를 뒷받침하는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한편,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과제에 동시에 직면해 있다. 한-태, 정보보호·전자거래 등 포괄적 ICT 협력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정책실장 김용수)는 태국 정보통신기술부(MICT, 장관 웃따마 싸와나욘)와 ICT 및 정보보호 전반에 관한 협력 확대를 위해 4일 태국 방콕에서 양자회담을 가졌다. 또한 이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산하 전자거래개발진흥원(ETDA, 원장 수랑카나 와유팝)과 정보보호, 전자거래, 인터넷주소자원 분야 등에 이르는 포괄적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한 태국 전자거래개발진흥원의 협력 요청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이버위협 관련 정보 공유 및 대응 협력 △사이버위협 및 정보보호 정보 공유 위한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인력 교류 △전자거래·전자문서 보안 관련 기술·정책 공유 △인터넷주소 분야의 IP주소/DNS 보안 관리에 관한 정보 공유 등에 상호간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HPE 시너지 발표 한국휴렛팩커드(대표함기호)는 오늘 기존애 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민첩성을 요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플랫폼인 HPE 시너지(HPE Synergy)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HPE 시너지는 컴포져블 인프라스트럭쳐 (Composable Infrastructure)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유동자원풀, 소프트웨어정의 인텔리젼스, 통합 API를 활용해 기업들이 비즈니스 효율을 증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시너지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패브릭을 물리적으로 통합해 HPE 원뷰(HPE OneView) 기반의 단일인터페이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물리적, 가상적 자원을 구성한다. 이는 확장가능한 플랫폼으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확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배치와 지속적인 데브옵스(DevOps:개발담당자와 운영담당자가 협력하는 개발방법)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스트소프트, 사내 방송 ‘이소TV’ 개국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적극적인 임직원 소통과 자율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방송 ‘이소TV’를 개국했다고 5일 밝혔다. 약 3개월 간의 시험 방송을 끝내고 정식 개국한 이스트소프트 사내 방송 ‘이소TV’는 단방향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사내 방송과 달리, 임직원의 의견과 궁금증, 경영진 메시지 등이 한데 어우러진 양방향 소통 방송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 모바일에서 사내 방송 시청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자사 제품인 ‘팀업(TeamUp)’을 방송 중계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팀업은 사내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좋아요, 댓글 등 복합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팀업 그룹피드 기능을 활용해 ‘이소TV’를 중계하며 댓글을 통한 활발하고 즉각적인 임직원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다. 브로케이드, 무선 네트워크 업체 루커스 와이어리스 인수 발표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와 무선 네트워크 전문기업 루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는 오늘 브로케이드가 현금 및 주식거래 방식으로 루커스 와이어리스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루커스의 무선 제품을 브로케이드의 시장 선도적인 네트워킹 솔루션에 추가함으로써 브로케이드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또한, 루커스의 시장 선도적인 와이파이(Wi-Fi)를 통해 서비스 공급자 부문에서 브로케이드의 전략적인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브로케이드는 이번 인수 건을 회계연도 2017년 1분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수익에 반영할 예정이다. 브로케이드 내에서 루커스 조직 운영은 루커스의 현재 CEO인 셀리나 로(Selina Lo)가 맡게 되며, 브로케이드 CEO인 로이드 카니(Lloyd Carney)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