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ba 소프트웨어, 중간자 공격 등 취약점 8개 발견 | 2016.04.14 |
서비스 거부 및 중간자 공격 취약점 8개 발견...업데이트 적용해야
[보안뉴스 김경애] 삼바(Samba) 소프트웨어에서 서비스 거부 및 중간자 공격에 취약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해당 취약점은 △SAMR과 LSAD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중간자 공격 취약점(CVE-2016-2118) ※ Badlock으로 명명된 취약점[1] △DCE-RPC Code 에러로 서비스 거부를 유발할 수 있는 취약점(CVE-2015-5370) △NTLMSSP 인증 중간자 공격 취약점(CVE-2016-2110) △NETLOGON 서비스 스푸핑 취약점(CVE-2016-2111) △LDAP 서버 및 클라이언트 중간자 공격 취약점(CVE-2016-2112) △TLS 인증서의 유효성을 검증하지 않는 취약점(CVE-2016-2113) △server signing 옵션의 부재로 발생하는 취약점(CVE-2016-2114) △SMB IPC 트래픽 중간자 공격 취약점(CVE-2016-2115)이다. 따라서 Samba 4.1 이전 사용자는 4.2.10버전 또는 4.2.11버전으로, Samba 4.2.0-4.2.9 사용자는 4.2.10버전 또는 4.2.11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해야 다. 이어 Samba 4.3.0-4.3.6 사용자는 4.3.7버전 또는 4.3.8버전으로, Samba 4.4.0 사용자는 4.4.1버전 또는 4.4.2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이에 사용자들은 Samba History(https://www.samba.org/samba/history)에 방문해 각 버전에 맞는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국번 없이 118)에 문의하면 된다. [참고사이트] [1] http://badlock.org/ [2] https://www.samba.org/samba/history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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